수집형 RPG '쿠키런: 킹덤' 사전예약 4일 실시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32개 |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개발 스튜디오 데브시스터즈 킹덤(공동대표 조길현, 이은지)에서 개발 중인 2021년 기대작 쿠키런: 킹덤이 글로벌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쿠키런: 킹덤은 전세계 1억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으로, 마녀의 오븐을 탈출한 쿠키들과 함께 새로운 왕국을 건설하는 캐릭터 수집형 RPG다. 쿠키들의 대서사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모험과 전투, 왕국 건설을 통해 더욱 폭넓게 확장된 쿠키런 킹덤만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게임은 개성으로 무장한 쿠키 캐릭터들을 수집하고 육성하며 각 전투마다 전략적으로 조합하는 재미가 돋보인다. 특히 클로버맛 쿠키 등 쿠키런: 킹덤에서 처음 등장하는 쿠키들은 저마다 흥미로운 스토리를 지니고 있어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 아울러 기존 쿠키들도 개별 전투 스킬을 선보이며 또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쿠키런: 킹덤의 메인 스토리는 모험 모드에서 펼쳐지는 전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모험의 여정이 담긴 에피소드를 따라 스테이지를 플레이해 나가다 보면,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재미와 더불어 방대한 세계관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이외에도 던전, PVP 등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전투 모드가 마련돼 있다.




아기자기한 건물들로 나만의 왕국을 꾸미는 재미 역시 놓칠 수 없는 즐거움 중 하나다. 생산 건물을 지어 다양한 성장 아이템을 얻고, 납품과 탐사 활동을 통해 왕국 발전에 필요한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왕국이 발전함에 따라 쿠키 성은 더 크고 화려해지며, 왕국의 영토 또한 넓어진다.

데브시스터즈는 12월 4일부터 쿠키런: 킹덤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을 진행하며, 카카오게임 및 원스토어에서도 추후 오픈 예정이다.

쿠키런: 킹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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