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너무 좋아요!" 미국 대학생들이 본 '헌드레드 소울'

게임뉴스 | 박태학 기자 | 댓글: 23개 |
인벤글로벌이 주최하는 e스포츠 컨퍼런스 '제2회 인벤글로벌 e스포츠 컨퍼런스(이하 IGEC)'가 금일 (현지 시각 6월 4일) UCI(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에서 개최됐다.

이번 제2회 IGEC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e스포츠 산업에서 저명한 관계자의 연설은 물론, e스포츠에 애정을 가진 관객이라면 자유롭게 패널로서 컨퍼런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외부 행사장에는 친구들과 e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존은 물론, 한국 게임을 직접 시연해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한층 더 다채롭게 꾸며졌다.

특히, 하운드13은 자사의 모바일 액션 RPG '헌드레드 소울'의 영문 버전을 이번 IGEC 현장에서 공개, 미려한 그래픽과 화려한 연출로 참관객의 발길을 붙잡았다. 이날 현장의 분위기를 먼저 사진으로 만나보자.



▲ "헌드레드 소울 플레이해보세요!"



▲ "그렇다면 제가..."



▲ "여기에 소감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 진지함이 묻어나는 플레이 화면



▲ 터치 하나도 신중하게...












▲ "후, 생각보다 어려운데?"



▲ 점심 시간이 되자 더욱 북적이는 부스



▲ 아름다운 캐릭터는 미국에서도 통했다.









▲ 왼쪽 참관객은 뭔가 엄청난 적을 만난 게 틀림없다.









▲ "음... 뭐라고 적을까"



▲ 스킬 하나도 신중하게...






▲ 잠깐을 하더라도 전문가처럼.


대부분의 참관객은 '헌드레드 소울'의 높은 그래픽에 특히 만족감을 표했다. 피드백 리스트를 확인한 결과, 거의 모든 참관객이 뛰어난 그래픽을 언급했으며, 연출 및 캐릭터 디자인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기존의 모바일 게임과는 다른 인터페이스 역시 독특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현지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헌드레드 소울'을 플레이한 UCI 대학생들의 피드백 중 일부를 옮겨보았다.



▲ 정성이 가득한 피드백이 실시간으로 수집되고 있었다.



Ashley Poquiz
캐릭터들이 정말 멋지고 귀엽다. 모션도 부드럽다. F2P로 나오고, 과금 모델이 착하다면 계속 해볼 생각이다.

TRI
그래픽이 진짜 아름답다. 플레이 방식도 흥미롭다. 난이도는 누구나 할 수있을 만큼 쉽다. 이 게임이 마음에 든다.

Amanda Rietkerk
전체적인 게임플레이는 심플하지만, 상당히 재밌게 했다. 그래픽도 좋다.

Mitehell lising
모바일 플랫폼에 잘 어울리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 UI 덕분에 전체적인 게임플레이도 훌륭하게 느껴졌다.

Andy lee
멋진 그래픽! 특히 기술들이 엄청 화려하다. 더 많은 사람들이 플레이해봤으면 좋겠다.

Alexis Tran
다른 게임들과 비교해 그래픽이 멋지다. 조작 방식이 좀 독특한데 쉽게 파악할 수 있었다.

Ken Zhou
아직 시연 버전이라 뭐라 말하기 이르지만, 난이도가 좀 더 높았으면 좋겠다. 또한, 적의 공격은 소리를 듣지 않으면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웠다. 스킬 쿨타임이 도는 동안 게임플레이가 약간 둔탁해지는 부분도 수정되었으면 좋겠다.

Millyna liv
그래픽이 뛰어나다. 하지만, 그만큼 배터리가 빨리 떨어질까봐 걱정도 된다. 개인적으로는 PC 플랫폼으로 나온다면 더 재미있을 것 같다.

Parsa Hadidi
공격 방식의 다양성이 약간 부족해보인다. 하지만, 무기를 더 많이 추가하면 해결 가능한 문제다. 또, 블루투스 조이패드를 완벽하게 지원한다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Tiffany Aihara
그래픽이 정말 아름답다. 또, 공격에 대한 적의 반응 및 '히트박스'도 대단하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모바일 RPG 게임 중 하나와 비견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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