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대만게임쇼 'ROG' 부스 풍경기

포토뉴스 | 송성호,원동현 기자 | 댓글: 4개 |



올해로 17주년을 맞이한 대만 최대의 게임쇼, TPGS(TaiPei Game Show)가 본격 막을 올렸다. 25일부터 관람객을 맞이한 게임전시(B2C) 현장에는 펄어비스, 엔씨소프트 등 국내 대형 게임사 부스 뿐만 아니라 국내 게이머에게도 친숙한 다수의 게이밍 브랜드 업체가 부스를 꾸렸다.

그중 유독 눈길을 끄는 브랜드가 있었는데 바로 에이수스의 게이밍 브랜드 Republic of Gamer(이하 ROG). 부스 입구에서부터 ROG 특유의 감성을 잘나타낸 심볼 모형이 설치되었고 고사양 하드웨어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연장이 마련되어 참관객이 직접 다양한 ROG 제품을 테스트 할 수 있었다.

특히, 23일(현지시간) 공개된 32:9 비율의 49인치 울트라 와이드 게이밍 모니터 'ROG STIRIX XG49VG (이하 STRIX 와이드 모니터)'도 만나 볼 수 있었다. 'STRIX 와이드 모니터'는 듀얼 QHD(3840*1080) 해상도에 144Hz 고주사율을 지원하는 등 게이머를 위한 기능이 다수 탑재된 ROG의 새로운 모니터로 참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켠에서는 다양한 ROG 라이선스 상품도 만나볼 수 있었다. 게이밍 하드웨어 업체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준 ROG 부스. 뜨거운 부스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 다수의 게임과 콜라보를 진행한 ROG. 입구에서부터 참관객의 눈길을 끈다



▲ 용의 눈빛에서 영감을 받은 'ROG 심볼'을 형상화한 대형 모형



▲ 부스에서는 23일 공개된 32:9 비율의 49인치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도 만나볼 수 있었다



▲ 행사장에서 빠질 수 없는 커스텀PC. 갖고싶...다



▲ ROG STRIX 게이밍 노트북이 전시되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으며



▲ RTX 2080Ti 그래픽카드도 확인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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