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 게이밍 의자 10만대 판매 돌파

게임뉴스 | 송성호 기자 |
[자료제공: 제닉스]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 유통사 제닉스(www.xenics.co.kr)에서 컴퓨터 게이밍 의자 10만대 판매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량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의 데이터를 집계한 것으로, 단일 품목으로는 아레나-X 제로 게이밍 의자가 40,000대를 넘으며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였다.

제닉스 컴퓨터 게이밍 의자는 2018년 상반기에도 다나와/에누리 히트브랜드, 스마트PC사랑 베스트 게이밍 의자 선정 등 각종 어워드를 휩쓸며 국내의 대표적인 게이밍 의자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꾸준히 자사의 라인업을 확대하는 한편 FC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울산현대축구단을 비롯해 하버드 대학교 등 다양한 업체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제품 디자인에서도 차별화를 두었다.

제닉스 마케팅 담당자는 "제닉스가 게이밍 의자를 시작한 이후 유사 제품을 파는 업체들이 수도 없이 생겼지만, 많은 소비자분들은 제닉스를 선택해주셨다"며 "지금까지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해드린다는 각오로, 앞으로 더욱 제닉스 만의 색깔을 확실히 하면서 차별화된 서비스와 품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제닉스는 2010년 국내 최초로 LED가 장착된 기계식 키보드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마우스, 이어폰, 헤드셋 등 다양한 게이밍 기어를 취급하는 게이밍 기어 전문 브랜드이다. 게이밍 의자를 비롯해 최근에는 게이밍 책상을 시장에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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