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게이밍 기어! 프나틱 기어, 본격적으로 국내 출시

게임뉴스 | 송성호 기자 |
[자료제공: 다름 인터내셔널]




다름 인터내셔널(이하 다름)은 프로 게이머를 위한 글로벌 하이엔드 게이밍 기어 브랜드 Fnatic Gear(프나틱 기어)를 본격적으로 국내에 공급하기 위해 지난 6월 계약했다고 밝혔다.

프나틱은 2004년에 설립되어 빠르게 성장하는 eSports 분야의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고, 프나틱의 레클레스(Rekkles) 등 프로 게이머들은 각종 토너먼트에서 수천번 승리하였으며, 매년 75개 이상의 국제 토너먼트 경기를 참석하고 있다. 프나틱의 미션은 단지 eSports를 팀경기만이 아닌 각각의 게이머들에게 전파하는 것이다.

다름은 오늘 8월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마우스, 키보드, 마우스패드를 시작으로 점차적인 제품군 확대를 통해 고객의 눈높이보다 높은 제품군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함으로써 향후 게이밍 기어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자 한다

게이머의 성향과 그립에 따라 다른 크기의 2가지 마우스가 출시된다. 각각의 마우스는 Pixart 3360센서를 탑재하여 12000 CPI 까지 지원하며, 옴론 스위치를 채택하여 5천만번까지 클릭을 보장한다.

무게 (플릭2 : 93g, 클러치2 : 97g) 는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를 위해 최적의 사양으로 제작되었고, LOD 조정이 수동으로 가능하며, 온보드 메모리 (8MB) 를 통해 개별 프로파일을 생성하여 게이머가 가장 선호하는 커스터마이징 설정을 할 수 있다.

키보드의 경우 초박형이고 완전한 RGB 기계식키보드로 eSports 용으로 최적화된 두 키보드는 풀사이즈 방식 (스트릭) , 텐키리스 방식 (미니 스트릭) 의 기계식 키보드로 구분된다.




최고급 사양의 Cherry MX 스위치를 채택하여 타이핑에 안정감을 더하고, 16백만 컬러의 RGB 는 키보드의 가치를 드높이고, 오랜 시간 키보드 사용시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3단으로 조정되는 PU가죽 손목 받침대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경쟁모드, 상황에 따른 라이트닝 제어기능, 미디어키 및 무음키는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된 조합이고 키보드 바닥의 받침대는 고무재질로 만들어져 안정성을 제공한다. 스위치는 청축 / 적축 / 갈축 이 출시 예정이며, 키보드에 USB 패스 스루 포트를 만들어 두어 다른 디바이스를 편안하게 사용 및 충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게이머들에게 부드럽고 편안한 마우스 사용을 보장하기 위해 만들어진 Focus2 마우스 패드는 컴퓨터 책상 위의 멋스러움과 픽셀 단위까지의 정확한 트래킹을 가능하게 한다. 사이즈는 M, L, SQR, Desktop이고, 특별판으로 레클레스 (Rekkles) 장패드 버전도 같이 출시된다.

8월 초 이베이(지마켓, 옥션) 단독으로 출시 예정에 있다고 다름 관계자가 밝혔다. 프나틱 기어 한국 공식 파트너사인 다름 은 국내에 유통하는 제품의 2년 무상 보증 기간을 제공한다. 프나틱 기어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름 홈페이지 (http://www.dareum.co.kr/) 와 페이스북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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