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유명인도 벗어나지 못하는 '포켓몬 GO'의 유혹? 가수 정준영, 속초로 향하다

게임뉴스 | 정재훈 기자 | 댓글: 14개 |




'포켓몬 GO' 열풍과 함께 대한민국의 '핫 플레이스'가 된 강원도 속초시로 향하는 인파가 점점 늘어나는 지금, 평소 게이머임을 밝히고 다니던 각계각층의 유명인들 또한 속초로 발걸음을 돌렸다.

전부터 포켓몬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포덕'임을 증명해왔던 가수 '정준영'은 빼놓을 수 없다. 정준영은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연예인 중 거의 유일하게 인정받은 실전파 '포덕(포켓몬덕후)'으로 과거 개봉했던 '포켓몬 더 무비 XY'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정준영은 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대에서 포켓몬 나올때까지 걸어다녔다"라고 말하며 '포켓몬 GO'의 플레이어임을 인증했고, 곧 속초로 향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 정준영 인스타그램

한편, 과거 '더 지니어스'에 출연해 온갖 배신을 당한 끝에 탈락했던 '이두희' 또한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속초에서 한창 포켓몬 포획에 몰두해 있음을 알렸다. 이두희는 "전부터 너무 하고 싶었는 속초에서 된다는 말을 듣고 바로 출발했다."라고 말하며, 새벽 두 시에 '포켓몬 GO'를 플레이중인 장면을 게시했다.



▲ 이두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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