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 영상 공개, 이게 바로 '앤섬'이다

동영상 | 윤홍만 기자 | 댓글: 23개 |

바이오웨어는 금일(18일),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타이틀 '앤섬'의 최신 게임 플레이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영상은 그간 '앤섬'을 기다려온 게이머들이 궁금해하던 스토리, 진행도, 커스터마이즈 소개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앤섬'은 한때 세상을 창조했다고 여겨지는 신들인 셰이퍼가 사라진 세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게임의 주적은 도미니언이라는 군사 집단으로 셰이퍼가 세상을 창조할 때 사용한 힘인 창세의 찬가(Anthem of Creation)를 차지해 신이 되고자 하고 있으며, 게이머들은 이들을 익기 위해 그리고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자벨린 엑소슈트를 입고 싸워야 한다.

갑옷이자 강력한 무기인 자벨린 엑소슈트는 밸런스 타입인 레인저, 앤섬을 다루는 스톰, 강력한 화력과 방어력을 겸비한 콜로서스, 근접 공격에 특화된 인터셉터 4종으로 이뤄져 있다. 각각의 엑소슈트는 공격 보조 장비 슬롯 2개, 지원 보조 장비 슬롯 1개, 무기 슬롯 2개, 구성품 슬롯 6개, 궁극기 슬롯 1개로 이뤄져 있으며, 게이머들은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로드 아웃을 만들어 특화할 수 있다.

영상에서는 레인저를 예로 들었는데 화력 특화, 솔로 플레이, 서포트 타입으로 로드 아웃을 구분했다. 이중 서포트 로드 아웃의 경우 공격 보조 장비로 맹독 다트와 서리 수류탄을 이용해 파티 플레이 시 콤보 데미지를 극대화하는 걸 엿볼 수 있다. 게이머들은 각각의 특화된 로드 아웃을 구성하는 한편, 좀 더 좋은 장비를 구해 자신의 장비 점수(Gear Score)를 올리는 걸 목표로 해야 된다.

'앤섬'의 게임 플레이는 크게 2개로 나눠진다. 메인 미션은 스토리를 진행하거나 NPC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방식이며, 프리 플레이를 할 경우 일종의 인스턴트 던전인 스트롱홀드에 들어가거나 오픈 월드를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앤섬'은 2월 22일 한국어로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1월 25일부터 사흘간 예약 구매자를 대장으로 VIP 데모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2월 1일부터 3일까지 오픈 데모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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