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블롬캠프 제작 '앤섬' 단편 영화, 14일 무료 공개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6개 |

금일(13일), EA는 '디스트릭트 9', '엘리시움', '채피'의 감독인 닐 블롬캠프와 바이오웨어의 신작 '앤섬'의 라이브 액션 영상인 '컨빅션(Conviction)'을 제작하기 위해 협업을 이루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컨빅션' 영상에서 블롬캠프 감독은 게임이 시작되기 10년 전 배경이라는 설정 및 자신만의 스토리와 함께 앤섬의 방대한 세계를 담았다. 또한 해당 라이브 액션 영상에서는 사실적인 시각 효과를 창조하는 블롬캠프 감독의 독특한 스타일도 확인할 수 있다.

블롬캠프 감독이 제작한 영상인 '컨빅션'은 2월 14일부터 Oats Studios YouTube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플레이어들의 도시인 포트 타시스 요새에서 생활하고 있는 프리랜서들을 엿볼 수 있게 된다. 블롬캠프 감독의 팀에 의해 재탄생된 이 프리랜서들은 또한 자벨린 엑소 슈트를 사용하여 주요 악당 및 도미니언 세력의 우두머리인 모니터를 상대하는 라이브 액션을 펼치게 된다.

닐 블롬캠프 감독은 “바이오웨어가 탄생시킨 앤섬의 놀라운 세계를 초기에 확인하고 정말 큰 감명을 받았다.”라고 전했으며, 또한 “'컨빅션' 영상을 통해 강력한 자벨린 엑소 슈트를 착용하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협곡들을 탐험하며 동시에 앤섬의 아름답고 몰입감 있는 세계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앤섬'의 세계에서 플레이어들은 최대 3명의 친구와 훌륭한 캐릭터들을 이용하여 수상하고 위험한 세계를 탐험하며 바이오웨어의 독특한 스토리도 확인할 수 있다. 플레이어들은 프리랜서로서 자신을 더욱 위대한 영웅으로 만들어주는 자벨린 엑소 슈트를 착용하며, 이 슈트에는 강력한 무기 및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생존력을 높여주는 놀라운 특수 능력들이 내장되어 있다.

또한 커스터마이징 및 개인화를 통해 자신에게 조금 더 적합한 자벨린 엑소 슈트를 제작할 수 있으며, 독특한 페인트 꾸미기와 장비를 통해 모든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 플레이어들에게 주어진 목표는 팀워크를 발휘해 방대한 폐허를 발견하고 치명적인 적들을 쓰러트리며 다른 세계의 유산을 탈취하는 것이며, 위협적인 군국주의 집단 도미니언을 상대하며 벌어지는 개개인의 고유 스토리들도 펼쳐나갈 것이다.

플레이어들은 오는 2월 22일부터 전 세계적으로 PC용 Origin, Xbox One, PS 4를 통해 앤섬을 즐길 수 있다. Origin Access Premier 멤버는 2월 15일부터 무제한 이용과 함께 누구보다 먼저 정식 게임 플레이를 시작할 수 있으며, EA Access 및 Origin Access Basic 멤버는 트라이얼 체험을 통해 최대 10시간 동안 즐겨볼 수 있다.

앤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업데이트 및 최신 소식에 관한 사항은 트위터페이스북을 팔로우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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