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바람의나라: 연' 구글 최고매출 3위 달성

게임뉴스 | 윤홍만 기자 | 댓글: 35개 |



지난 15일 정식 출시한 '바람의나라: 연'이 출시 직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양대마켓 인기순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출시 나흘 만에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3위에 올랐다.

'바람의나라: 연'은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IP를 기반으로 원작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의 묘미를 모바일로 구현하고, 직업별 특색을 활용한 그룹 사냥(파티 플레이)과 오픈채팅방, 단체채팅방 등 커뮤니티적인 요소를 앞세운 정통 모바일 MMORPG다.

게임은 출시 하루만에 다운로드 수 100만 건을 돌파하며, 국내 최장수 IP(Intellectual Property)를 활용한 게임다운 인기를 과시한 바 있다. 아울러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차트, 원스토어 '무료Best' 3대 마켓 1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애플 앱스토어와 원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슈퍼캣 이태성 디렉터는 "서비스 오픈 당시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셔 진심으로 감사하다. 수행자분들의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전 개발진이 몰두해 현재는 처음보다 전 서버에서 더 많은 분들이 동시에 게임을 즐기고 계시다"며, "수행자분들이 바람의나라: 연 앞으로도 오랫동안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경청하겠다"고 전했다.

'바람의나라: 연'에 대한 기타 자세한 소식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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