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체스, 한중일 아마추어 최강자전 진행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댓글: 6개 |


'오토 체스'를 서비스하는 드래곤네스트는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 '오토 체스 한중일 삼국 최강자전'이 진행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 중국, 일본의 최고 실력 플레이어 64명이 참가하는 이번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9월 11일 예선을 시작으로 9월 28일(월)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참가 선수들은 지난 6시즌 각 국가별 랭킹 1~16위 선수들과 자체적으로 초청된 5~6명으로 구성된다.

한국에서는 전세계 랭킹 1위를 기록한 joker를 포함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오토 체스 클랜인 dE클랜의 선수들이 포진해 있어 중국과 일본의 플레이어들을 상대로 뛰어난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대회는 9월 11일(예선 A,B조), 9월 12일(예선 C,D조), 9월 14일(예선 E,F조), 9월 15일(예선 G,H조), 9월 21일(4강 1,2조), 9월 22일(4강 3,4조) 9월 24일(준결승 1조), 9월 25일(준결승 2조)를 거쳐 9월 2일 대망의 결승을 치르게 된다. 모든 경기는 저녁 8시에 진행되며 대회 우승자는 한중일 최고의 오토 체스 플레이어라는 영예와 게임 내 아이템, 게임 굿즈 등 다양한 부상을 받게 되며 특히나 연말에 진행될 오토 체스 글로벌 인비테이셔널에 자동 진출하게 된다.

이번 오토 체스 한중일 최강자전은 유튜브 람자쿤 채널과 강선아씨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또한 대회 방송 중, 승자 예측 이벤트 등 재미있는 시청자 이벤트를 통해 편의점 상품권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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