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US FINAL FANTASY’, 스토리 제7장 희망의 빛 공개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자료제공 - 위드피알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 대표이사 마츠다 요스케)는 자사의 대표작 ‘파이널판타지’ 시리즈를 잇는 HD 모바일 게임 ‘MOBIUS FINAL FANTASY’에 스토리 제 7장 ‘희망의 빛’, 신규 직업 ‘현자’ 등을 공개하고 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신규 스토리는 오는 9일(금) 오후 19시부터 오픈, 제5장 ‘시작의 전사・후편’을 클리어하면 해당 던전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출몰하는 적을 쓰러트려 ‘희망의 빛’을 획득해 ‘시련의 문’을 오픈하면 제7장의 무대인 ‘셀베이션 아크’로 입장할 수 있다. 유저들의 열띤 참여가 예상된다.

특히 스토리 7장을 공개하며 뫼비우스 데이의 선물인 스킬 시드가 기존 1만개에서 10배 증가한 10만개를 지급해 원활한 전투를 지원한다.

마도사 계열의 신규 직업 ‘현자’도 새롭게 추가된다. ‘현자’는 높은 스테이터스와 약점 공격 시 대미지가 증가하며, ‘트랜스 소서리’와 ‘페이스’로 아군 전체를 강화시켜 공격하는 ‘리버레이션’ 필살기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따뜻한 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가 20일(화)까지 진행된다.

먼저, ‘부스트 대소환 제1탄’에 참여하면 낮은 확률로 강력한 얼티미트 히어로, 얼티미트 카드 등을 얻을 수 있으며, 레전드 직업은 일정 확률로 보너스가 제공된다.

아울러 해당 이벤트 기간 중 적 전체를 공격해 약체 효과 및 파티원에게 강한 효과를 제공하는 신규 어빌리티 카드 ‘섀도댄서’와 ‘에제키엘’, 상대에게 노가드+언페어로 약체화시키는 ‘베디비어’가 소환 라인업에 등장한다.

이 밖에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게임 내 모든 ‘모그리’ 요정과 함께 모험하면 익스팬드 각성이 상승해, 더욱 강력한 전투가 가능하다.

3월을 맞아 매월 새롭게 추가되는 어빌리티 카드 ▲크로노스 ▲크리슈나 ▲누에 ▲헤라클레스 ▲가이아 등 5장의 어빌리티 카드가 어빌리티 상점에 입고될 예정이다.

‘MOBIUS FINAL FANTASY’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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