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워커 운영진-유저, 미혼모 지원센터에 기부 이어져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197개 |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9일, 산하 기부재단인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홈페이지를 통해서 소울워커 유저들이 보낸 성원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아울러 유저들이 보낸 선물을 모두 소비하기엔 무리가 있어 일부를 미혼모 복지센터인 '애란모자의 집'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애란모자의 집'은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 위치한 복지센터로, 출산 후 양육을 선택한 미혼모들의 경제적, 사회적 자립을 돕고 있는 곳이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2017년말 스마일 기브 캠페인을 통해서 해당 센터에 지원을 시작했으며, 이번에 유저들에게 받은 선물 중 일부를 애란모자의 집에 기부했다. 기부를 받은 애란모자의 집 측은 기부한 물건의 양이 넉넉해 인근의 미혼모 가정에게도 나눌 것이라고 전했다.

기부 소식을 전해들은 소울워커 유저들은 애란모자의 집 해피빈 모금함에 기부하고 커뮤니티에 인증하기 시작했다. 애란모자의 집 해피빈 모금함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말까지 진행되며, 시작일로부터 4월 9일까지 진행된 기부내역은 74건이었다. 그러나 금일(10일) 유저들의 지속적인 기부로 인해 700건 이상의 모금 내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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