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 유저들의 불금은? '군주들의 밤 2018'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12개 |



넥슨은 오늘(27일) 넥슨 아레나에서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을 즐기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유저간담회 '군주의 밤 2018'을 진행했다.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은 삼국지 조조전을 기반으로 코에이와 띵소프트에서 합작해서 제작한 모바일 전략 RPG로, 조조전의 시나리오를 옮겨오는 한편 다른 유저들과 영토 전쟁을 하는 연의 모드 등 모바일에 맞춘 경쟁 콘텐츠가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원 스튜디오의 김희재 총괄프로듀서와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의 이효진 디렉터가 참석해 향후 개발 방향성 및 신규 콘텐츠를 발표했다. 2018년 하반기에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은 실시간 전투, 천하 통일, 군주 간 상호 관계라는 세 키워드를 바탕으로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실시간 PV 콘텐츠인 '실시간 섬멸전'이 개발 중에 있으며, 오는 8월에 '섬멸전-전초전'이라는 이름으로 베타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내용은 8월 중에 공식 카페를 통해 공개된다.

또한 공성전 테마의 '연합전'도 추가된다. '연합전'은 연합원들과 함께 주요 거점을 두고 다른 연합과 자웅을 겨루는 콘텐츠이며, 내년 상반기 업데이트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아울러 다양한 인물의 시각에서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의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신규 연의'가 추가된다. 유비, 관우, 조운, 여포 등 기존 연의뿐만 아니라 제갈량전, 유방전, 사마의전 등을 통해 삼국지 인물들의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장수 성장 시스템 개편과 밸런스 조정을 통해 게임을 개선할 예정이며, PVE 경쟁 모드 도입 등 또 다른 콘텐츠들도 추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발표가 끝난 뒤에는 사전에 선발된 유저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섬멸전을 시연했으며, 행사의 진행을 맡은 허준과 레나, 그리고 오영균 개발팀장이 해설을 맡았다. 시연 이후에는 사전에 카페를 통해서 유저들이 문의한 질문에 오영균 개발팀장과 김진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오준일 테크니컬 디렉터가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생방송 이후에는 이효진 디렉터도 참여해 현장 유저들의 질의응답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군주들과 함께한 금요일 밤의 간담회,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 군주의 밤 2018' 행사를 사진으로 담았다.



▲ 군주의 밤 2018 행사가 열리는 넥슨 아레나



▲ 입구에서 등록을 마치면



▲ 미리 준비된 도시락을 제공한다



▲ 관객석 뒤쪽에는 미리 준비된 스낵바가 있다. 맥주는 1인 1캔이지만 다른 음료는 무제한이다



▲ 오늘 행사의 진행을 맡은 허준과 레나



▲ 가볍게 퀴즈로 행사 전 몸풀기에 들어간다



▲ 맞추신 분께는 구글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 "저요! 저요"



▲ "아쉽지만 퀴즈는 여기까지입니다"



▲ 다음으로 원 스튜디오의 김희재 총괄 프로듀서가 본격적인 행사 시작을 알렸다



▲ 그 뒤를 이어 이효진 디렉터가 앞으로의 업데이트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 앞으로의 업데이트의 3대 테마



▲ 전세계의 군주들과의 상호 교류도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 앞으로 진행될 업데이트 요약



▲ 성장 개편과 외형 변화가 추가될 예정이다



▲ 방천극 두 자루면 화력이 두 배?






▲ 밸런스 개편 및 연의 추가도 이어질 예정이다






▲ 신규 장수 발표도 빠지면 섭하다






▲ 업데이트에 대한 청사진 발표 및 그 외 고려사항을 끝으로 발표를 마쳤다



▲ 오영균 개발팀장이 해설을 맡게 된 실시간 PVP 시연회



▲ 시연 전 사전 인터뷰를 짧게 진행한 뒤



▲ 시연 경기에 돌입했다






▲ 사전에 상대 부대를 2기까지 밴할 수 있다.






▲ 각 진영 뒤에는 위험지역이 존재한다



▲ 시간이 지나면서 위험지역이 넓어지면서 전투를 강제하도록 설계됐다









▲ "책략이 잘 들어갈까요?"






▲ 치열한 공방 끝에 승부가 갈렸다












▲ 다른 유저들 간의 2차 시연이 이어졌다



▲ "시연 후 소감은 어떠셨나요?"



▲ 이제는 개발자들이 유저들의 질의에 응답할 시간이다









▲ 사전에 유저들이 카페에 올린 질문들이 스크린 위에 뜨고






▲ 개발자들이 답변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 "아..."



▲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 방송으로 송출되는 것은 여기까지







▲ "밸런스 좀 패치해주세요"






▲ 이효진 디렉터까지 가세해서 총 네 명의 개발진이 현장에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할 럭키드로우 이벤트



▲ 이효진 디렉터의 손에 경품의 주인이 결정되는 순간



▲ 준비된 상품은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에서부터






▲ 10만원권 상품권과 35만원 상당의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 스타일리시한 주행을 선보일 나인봇 미니도 준비되어있다






▲ 오늘 경품의 하이라이트인 갤럭시 S9까지 주인이 가려졌다



▲ "다음 시간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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