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펙스 레전드', 출시 일주일만에 동접자 200만 명 돌파

게임뉴스 | 윤홍만 기자 | 댓글: 65개 |



EA의 '에이펙스 레전드'의 동접자 수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

EA는 금일(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금까지 '에이펙스 레전드'를 즐긴 유저가 무려 2,500만 명을 넘어섰으며, 동접자 수는 주말 간 최대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100만 명을 돌파한 지 4일 만의 일이다.

이는 라이벌 배틀로얄 장르인 '배틀그라운드', '포트나이트'와 비교해도 이례적일 정도로 빠른 속도다. '배틀그라운드'는 2017년 3월 24일 스팀 얼리 액세스를 실시한 이후 약 7개월 만에 동접자 200만 명을, '포트나이트'는 배틀로얄 모드 출시 100일 만에 동접자 175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

한편, EA는 동접자 돌파 소식과 동시에 당면한 업데이트 계획도 이날 공개했다. 우선 트위치 스트리머 48명을 대상으로 한 '라이벌 에이펙스 레전드 챌린지'가 12일부터 다음 주 19일까지 일주일간 개최된다. 해당 경기는 트위치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아울러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주말 간 발렌타인 데이 테마 전리품이 공개될 예정이다.

끝으로 많은 유저가 기다려온 시즌1이 오는 3월 시작된다. 새로운 캐릭터(Legends), 무기, 전리품이 추가될 예정으로 많은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이펙스 레전드'는 현재 해외 미디어 사이에서도 호평이 계속되고 있다. 메타크리틱에 따르면 PS4 기준으로 평점 91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유저 스코어 역시 7.0점으로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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