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 전투력 3,000 이하라면? '마녀의 예배당 vs 크론성 입구' 효율 비교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28개 |
크론성이 추가된 지, 어느덧 3주가 지났다. 현재 순위권 유저를 제외하고서는 순찰로에서 물약 없이 사냥이 불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에 대부분 유저들은 크론성 입구에서 사냥을 하거나 기존 지역인 마녀의 예배당으로 돌아갔다.

그렇다면 마녀의 예배당과 크론성 입구 둘 중, 어느 지역에서 사냥하는 것이 은화 및 검은 기운을 모으는데 효과적일까? 전투력 2,900대 워리어로 직접 시간마다 체크하며 계산해봤다.



▲ 사냥을 진행한 마녀의 예배당 스팟



▲ 사냥을 진행한 크론성 입구 스팟








실험 결과, 지역 요구 전투력이 낮은 마녀의 예배당 쪽이 분당 50~55마리의 몬스터를 제거하면서 분당 40~45마리를 잡는 크론성 입구 지역보다 20% 더 많은 은화를 획득할 수 있었다. 획득하는 검은 기운과 전리품 수준은 3시간을 기준으로 비교 했을 때는 비슷했지만, 마녀의 예배당 지역이 더 빠른 퀘스트 완료로 받는 검은 기운이 많아지는 것을 감안하면 시간이 갈수록 마녀의 예배당 지역 효율이 더 높았다.

하지만, 크론성 입구에서 더 오랜 시간을 돌리면 한가지 이점이 있었다. 바로 유일, 전설 등급의 검은 기운을 심심치 않게 획득할 수 있다는 것. 크론성 입구에서 계속 사냥을 하면 하루나 이틀 간격으로 한 개 정도의 전설 등급 검은 기운을 획득할 수 있었다.



▲ 크론성 입구에서 사냥하게 만드는 원동력


따라서 은화를 모으고 싶거나 모니터링을 하면서 퀘스트 완료를 바로 할 수 있을 때는 '마녀의 예배당', 오랜 시간 자리를 비우거나 잘 때는 '크론성 입구'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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