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1 강화마다 교환 주화 10% 증가? 교환 주화 획득량 및 사용처 정리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지난 1월 30일,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에 교환 상인이 등장하면서 사용하지 않는 장비나 재료 아이템들을 교환 주화로 바꿀 수 있게 됐다.

교환 주화로는 영웅 장비 도안이나 최상급 보패, 수호령 성장 재료 등을 구입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유저들은 부지런히 재료나 장비를 모아 주화로 교환하는 일이 많아졌다.

그렇다면 어떤 장비나 재료를 교환해야 효율이 좋을까? 장비와 재료로 얻을 수 있는 교환 주화 수치를 조사해봤다.


■ 장비는 +1강화마다 10% 많은 주화를 획득한다.

장비의 경우, 같은 등급이라 하더라도 더 높은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을수록 많은 교환 주화를 획득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희귀 등급의 기공사 무기 3개를 비교해봤을 때, 능력치가 높은 염화기공패(455개) > 양사기공패(350개) > 개굴개굴 기공패(245개) 순서로 교환 주화를 많이 받을 수 있었다.

그렇다면 장비를 강화했을 때의 교환 주화는 얼마나 증가할까? 실험 결과 +1 강화를 할 때마다 기본 상태에서 얻을 수 있는 교환 주화보다 10% 더 많은 주화를 획득할 수 있었다. 따라서 많은 교환 주화를 얻는 것이 목표라면 최대 수치까지 강화한 후, 교환하는 것이 좋다.







■ 재료 중 가장 많은 교환 주화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옷감'

등급이 높을수록, 높은 레벨대의 던전에서 획득하는 보패일수록 많은 양의 주화를 교환할 수 있다. 가장 첫 번째 던전에서 얻을 수 있는 희귀 등급 남해 보패는 70, 희생의 무덤 80, 잊혀진 사원 100, 부유 제단 120의 주화를 얻을 수 있다.

보패는 장비와 다르게 레벨 수치를 높여도 교환 주화의 양이 증가하지 않으니 1레벨 보패를 교환하면 된다. 다만, 보패를 주화로 교환하는 것은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다.

재료로 교환 주화를 모을 때는 옷감의 효율이 가장 높다. 고급 20, 희귀 30, 영웅 70, 전설 옷감 110의 주화를 획득할 수 있다. 만약 교환 주화를 모으고 싶다면, 옷감을 많이 얻을 수 있는 '북방 설원'에서 사냥하는 것이 좋다.







▲ 옷감으로 교환 주화를 얻는 것이 가장 좋다



▲ 북방 설원에서 얻을 수 있는 최상급 옷감 상자



■ 영웅 장비 도안, 영웅 입장권 조각 구입 추천

이렇게 모인 교환 주화는 어디에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가장 좋은 것은 4막 교환 상인에게서 영웅 장비 도안 상자, 영웅 던전 입장권을 구입하는 것이다. 빛나는 영웅 장비 아이템을 모두 맞추고 있을 정도의 유저가 아니라면 1주일에 한번 구입할 수 있는 영웅 장비 도안 상자로 장비를 제작한 후, 강화나 손상복구로 공격력, 방어력 상승을 노리는 것이 좋다.

영웅 장비 도안 상자 구입 이후에도 교환 주화가 남는다면 영웅 입장권 조각 구입을 추천한다. 영웅 던전 입장권의 가격이 매우 비싼 편이기 때문에, 영웅 입장권 조각을 구입해 은화나 신석을 절약하는 것이 좋다.




▲ 영웅 던전을 갈 능력이 안되면 교환 주화로 스펙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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