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왕쟁탈전의 다음 무대는 일본! '데스티니 차일드' 부스 풍경기

포토뉴스 | 지민호 기자 | 댓글: 35개 |
9월 21일, 드디어 TGS 2017의 막이 열렸습니다. TGS는 세계 3대 게임쇼라는 타이틀답게 거대한 규모를 자랑했으며, 다양한 부스들이 지나다니는 게이머들을 발길을 이끌었죠. 그리고 이번 TGS에서는 DMM GAMES 부스에 자리 잡은 '데스티니 차일드'가 함께 했습니다.

TGS 현장에서 만난 데스티니 차일드 부스는 수많은 캐릭터 일러스트가 난무하는 현장 속에서도 강렬한 일러스트로 자신만의 매력을 뽐냈습니다. 이런 매력에 이끌렸는지 주변을 지나치던 게이머들이 조용히 부스를 지켜보더니 게임을 시연하기 위해서 입장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일본에서는 아직 사전 예약을 진행하는 중이라 튜토리얼 및 초반부만을 시연할 수 있었으나 데스티니 차일드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죠. 깜짝 이벤트로 진행된 시프트업의 김형태 대표가 진행한 라이브 드로잉도 시선을 끌어모으는 요소였습니다.

마왕쟁탈전의 다음 무대로 일본을 선택한 데스티니 차일드의 부스를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 TGS 현장에서 데스티니 차일드를 발견!



▲ 데스티니 차일드는 DMM GAMES 부스에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 마침 차일드들의 일러스트가 나타나는군요.



▲ SS어펙션 일러스트로 추측되는 데메테르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 부스 옆에서는 책자와 종이 가방을 나눠주는 다비가 기다리고 있네요.



▲ "다비에게 맡겨두라고!"



▲ 다비 외에도 서큐버스 3자매의 맏언니인 모나와



▲ 완벽한 일처리를 자랑하는 둘째 리자도 함께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 다비에게 받은 종이 가방입니다. TGS 현장에서 아주 유용하죠.



▲ DMM GAMES에서 배포하는 책자에서도 데스티니 차일드가!



▲ 마침 깜짝 이벤트로 김형태 대표의 라이브 드로잉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 듯한 김형태 대표의 시선



▲ 드디어 화룡점정을 찍기 시작합니다.



▲ 라이브 드로잉으로 완성된 다비의 모습



▲ 라이브 드로잉도 봤으니 이제 게임을 직접 시연해볼 차례입니다.



▲ 게임의 구성 자체는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 물론 소환의 유혹도 포함해서 말이죠.



▲ 저 회색빛 바탕에 컬러를 넣어 주고 싶군요.



▲ 시연을 마치고 부스를 떠날 시간이 되었습니다.



▲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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