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트니 차일드, 신규 던전 ‘Second Chance’ 업데이트... 14일부터 이벤트

게임뉴스 | 장민영 기자 |



시프트업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에서 신규 내러티브 던전 ‘Second Chance’를 업데이트 했다.

11월 1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내러티브 던전에서는 신규 차일드 ‘오포이스’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무엇이든 두번씩 하는 소심한 이회차가 차일드로 계약하며 정반대의 성격인 오포이스로 거듭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오포이스는 저주 데미지를 주는 강력한 슬라이드 스킬을 자랑하며, 캐릭터가 성장할수록 PvP에서 유용한 스킬이 한층 강화된다.

이용자는 던전 플레이를 통해 5성 오포이스를 포함해 골드, 오닉스, 차일드 소환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11월 14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인게임과 공식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이벤트 기간동안 하루 한번 5성 차일드 소환 확률이 10배 증가되는 이벤트가 열린다.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던전의 정보를 맞추거나 수능 응원 게시글에 댓글을 단 유저 전원에게 각각 크리스탈 1,000개를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15일부터 19일까지 순국선열의 날을 게임내 쿠폰 번호로 등록하면 크리스탈 1,117개를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데스티니 차일드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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