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8주간의 대장정, 이제 최강자를 가려라! '마비노기 듀얼 왕중왕전'

포토뉴스 | 양영석 기자 | 댓글: 5개 |



금일(9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는 최고의 듀얼 플레이어를 가리는 자리, '마비노기 듀얼 왕중왕전'이 넥슨 아레나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1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너먼트로 진행된 '마비노기 듀얼'의 오프라인 대회에서 우승한 플레이어들이 참가했습니다.

선발된 8명의 플레이어들은 각자 준비한 덱으로 최고의 자리를 놓고 서로 치열한 대결을 펼쳤죠. 이번 대회는 마비노기 듀얼의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네이버 등 다양한 채널로 중계됐습니다.

본격적으로 중계가 시작되기 이전인 8강전부터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많은 유저들이 현장에 방문하기도 했죠. 또한, 현장에 방문한 유저들을 위해 다양한 선물과 이벤트도 준비되었고요.

최고의 플레이어들이 서로의 덱으로 자웅을 가린 '마비노기 듀얼 왕중왕전'의 현장 풍경을 필름에 담아봤습니다.



왕중왕전이 진행되는 넥슨 아레나






쿠션과 티셔츠, 카드 팩 등 다양한 상품이!



▲정인호 캐스터와 박동민 해설이 이번 경기를 중계합니다.



8강전이지만 긴장감이 넘칩니다!






▲ 4강전은 5전 3선, 결승은 7전 4선승으로 이뤄집니다.



▲ 이제 4강전 첫 경기가 시작됩니다!



▲ 해설진도 더욱 긴장해서 멋진 해설을 준비합니다.



▲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이준혁 선수와 예상외의 전개를 보여주던 최민호 선수.



과연 누가 승리를 거머쥘까요?




궁니르 최민호 선수가 3:0으로 결승전으로 진출했습니다.



▲ 4강전 두번째 경기, 박진홍 선수와 박호준 선수의 대결이 시작됩니다.



▲ 서로 필드를 장악하려는 지열한 접전이 펼쳐지네요.









▲ 'o 난 o' 박호준 선수가 또 다른 결승전 진출자로 결정됐습니다!



이어서 3,4위전이 진행됩니다.



▲ 치열한 트리스의 접전 끝에 승리한 'Arcadia' 이준혁 선수



▲ 아쉽게 패배한 '팽귄' 박진홍 선수



▲ 이제 최고의 듀얼리스트를 가리는 결승전이 시작됩니다.



▲ 항상 진지한 모습을 보여준 궁니르 선수



▲ o 난 o 선수도 정말 진지한 표정입니다.



파르텔, 니케로아, 흑기사. 적절한 궁극의 문 소환! 첫 세트는 궁니르 선수가 가져갑니다.



궁니르 선수가 4:1 스코어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3위를 차지한 'Arcadia' 이준혁 선수.



▲ 준우승을 거머쥔 'o 난 o' 박호준 선수.



▲ 최고의 듀얼리스트가 된 '궁니르' 최민호 선수



첫 우승을 축하합니다!


▶관련기사 : [뉴스] 승부를 가른 복수의 화살! 마비노기 듀얼 초대 왕중왕전 '궁니르' 최민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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