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연출 그대로,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공개

게임뉴스 | 정필권 기자 | 댓글: 2개 |

넷마블은 퍼니파우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를 진행하는 모바일 신작,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가 프로모션 및 인게임 영상을 공개하고 일본 내 사전예약을 5일부터 진행한다.

'일곱 개의 대죄'는 지난해 NTP에서 개발 사실이 공개되었으며, 만화책 누적 발행 부수 3천만 부를 넘은 인기 만화/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를 이용해 만들어진 RPG다. 세로형 화면을 채택했으며, 애니메이션에 버금가는 뛰어난 모델링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캐릭터별로 영상이 업로드 되었으며, 넷마블 재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캐릭터별 연출과 코스튬 일부를 확인할 수 있다.

게임은 덱 빌딩 시스템을 이용한 전투로 설계됐다. 플레이어는 스킬 카드를 사전에 세팅하고, 각 카드를 적절한 시기에 사용함으로써 전투를 유리하게 풀어나갈 수 있다. 원작의 캐릭터들이 서로의 기술을 협동해 사용하는 것에 착안하여, 이를 게임에도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각 캐릭터의 명대사, 스킬은 물론이고 특정 캐릭터들의 기술이 합쳐진 '합기'까지 구현했다. 이를 통해 원작에서 볼 수 있었던 화려한 전투 장면을 모바일 화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애니메이션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스토리와 연출까지 구현하면서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신경 썼다.

'일곱 개의 대죄'는 현재 일본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며, 3월 5일부터 4월 2일 12시까지 별도의 CBT를 진행할 예정이다. CBT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사전등록 사이트 내에서 신청해야 하며, 최대 참가 인원수는 2만 명으로 한정하여 진행한다.

만화와 애니메이션의 박진감 넘치는 화면을 구현한 '일곱 개의 대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일본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내 공식 카페 사전등록 페이지, 구글 사전 등록도 오픈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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