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쌍검을 이용한 화염 공격이 일품! 신규 발키리 진염행혼 야에 사쿠라

게임뉴스 | 이광진 | 댓글: 4개 |



■ 야에 사쿠라 - 진염행혼

등급 : A(태생)
속성 : 생물
무기 : 태도
핵심 조합 : 화염 대미지, 띄움, 넉백, 시공
캐릭터 특징 : 근거리 참격 공격, 특정 조건으로 발동하는 강력한 화염 공격, 높은 전투 지속 능력
리더 스킬(생명 유전) : 파티원 전원의 방어력 상승. 생물 속성 캐릭터는 추가로 HP 상승



■ 발키리 스트라이크 라이덴 메이의 영혼 각성 캐릭터

진염행혼 야에 사쿠라는 흔히 '검메이'라 불리는 '발키리 스트라이크' 라이덴 메이의 영혼 각성 캐릭터다. 발키리 메뉴에서 발키리 스트라이크의 아이콘을 한 번 더 선택하거나 진염행혼 아이콘을 선택하면 진염행혼 사쿠라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두 발키리는 동시에 출격할 수 없으며, 레벨과 일부 스킬은 공유하지만 등급은 공유하지 않는다. 공유하는 스킬은 보라색으로 표시되며 아래 링크 아이콘이 나타난다. 진염행혼과 같은 영혼 각성 캐릭터의 경우 특정 스킬은 스킬 레벨업에 스킬 재료가 필요하다.

※ 발키리 스트라이크 라이덴 메이 ↔ 진염행혼 야에 사쿠라 공유 스킬
1. 리더 스킬 : 벚꽃의 결계 ↔ 생명 유전
2. 패시브 : 절영의 결계 ↔ 천중살
3. 패시브 : 콤보 유지 ↔ 오래된 지혜
4. 패시브 : 에너지 분출 ↔ 신묘검
5. 회피 : 그림자 끝의 칼날 ↔ 촛대 썰기
6. 기본 공격 : 급속의 결계 ↔ 사방태도



▲ 발키리 스트라이크의 영혼 각성 캐릭터.



▲ 진염행혼의 특정 스킬은 이렇게 스킬 재료를 요구한다.



■ 스킬 구성 및 간략 설명

● 기본 공격 - 유화검

진염행혼의 기본 공격은 최대 5회 공격이 가능한 유화검이다. 빠른 속도로 5단 베기를 가하며 1~3단 공격은 공격 도중 회피해도 공격을 이어갈 수 있다. 4단 공격 이후 연타를 멈추고 잠시 쉬면 캐릭터의 몸 근처에 고리가 생성되는데, 이 고리가 빛날 때 공격 버튼을 누르면 적을 추격하는 화염 공격 '기본 추격'을 발동한다.

유화검에서 투자할 수 있는 스킬은 세 가지다. 콤보수가 30, 50을 달성했을 때 기본 공격의 4단 공격이 히트 시마다 추가 화염 피해를 주고, 기본 공격 도중 경직 저항이 상승하는 '무상의 경지', 기본 공격의 4단까지 공격 속도가 증가하며 4단 공격 중 경직 저항력이 대폭 상승하는 '사방태도', 기본 추격 공격이 적에게 명중하면 자신의 SP를 회복하는 '활인검'이다.






● 특수 스킬 - 열풍

진염행혼은 쌍검을 날려 적을 공격하는 특수 스킬 '열풍'을 보유하고 있다. 분기 공격 이후 공격을 멈추고 캐릭터의 몸 근처에 생성된 고리가 빛날 때 공격 버튼을 누르면 일반 공격 추가타인 '분기 추격'을 발동한다.

열풍 역시 세 가지 추가 스킬을 찍을 수 있다. 분기 공격이 적을 추격, 적이 받는 화속성 피해와 빙결, 전격 피해량을 15초간 상승시키는 '아수라', 마비 상태의 적에게 발동할 수 있는 QTE 역화, 교대 시 시공 단열을 발동하는 '붉은 노을'이다.






● 필살기 - 팔중화담

진염행혼의 필살기를 사용하기 위해선 SP 125가 필요하다. 필살기를 사용하면 임의의 대상에게 8회의 화염 피해를 주는 '붉은 연꽃', 넓은 범위의 적에게 화염 피해를 주고 4.5초간 시공 감속 상태로 만드는 '업화', 9초간 슈퍼 아머 상태가 되며 공격 속도가 증가하고 타이밍을 맞출 필요 없이 기본 추격 공격이 발동하는 '의탁'이 발동한다.

필살기 팔중화담의 추가 스킬은 필살기의 연속 공격이 히트할 때마다 화염 피해를 주는 '환양염', 필살기 발동 후 10초간 공격력이 상승하는 '붉은 구름', 기본 공격이 적을 추격하여 화염 피해를 추가로 주는 '일도비황'이다.






● 회피 - 염무의 춤사위

진염행혼의 회피는 염무의 춤사위로 2회 연속 회피가 가능하며, 다른 사쿠라들과 달리 극한 회피 시 시공 단열을 열 수 있다. 시공 단열을 여는 극한 회피의 쿨타임은 기본 15초다. 추가 스킬로 극한 회피 시 캐릭터의 경직 저항력이 상승하고 받는 피해량이 감소하는 '흐릿한 달', 시공 단열의 쿨타임이 감소하는 '촛대 썰기'를 찍을 수 있다.






● 패시브 스킬

진염행혼의 패시브 스킬은 기본 4단 공격이나 분기 공격 이후 공격 버튼을 누르면 추격 공격을 발동시키는 것이다. 패시브 스킬 탭에선 자신을 포함한 모든 캐릭터의 콤보가 끊기는 것을 방지하는 '오래된 지혜', 기본 추격 공격이 적을 명중하면 잔혹심 수치가 상승하고, 매 200 포인트의 잔혹심 공격 시 모든 대미지가 증가하는 '신묘검', 시공 감속에 걸린 적을 공격할 경우 물리, 원소 피해가 상승하는 '천중살'을 찍을 수 있다.






■ 기본 추격을 발동해 잔혹심을 유지하라! 기본 운영법

진염행혼은 2회 연속 회피가 가능하며 1~3단 공격은 공격 중 회피한 뒤에도 다음 공격으로 이을 수 있다. 예를 들어 2단 공격 후 회피했다면, 다시 공격 버튼을 눌러 3단 공격으로 곧장 이을 수 있다는 뜻. 또한, 패시브 스킬 중 콤보가 끊어지는 것을 방지해주는 효과도 있으며 콤보 수가 30, 50을 달성할 경우 경직 저항력이 상승하고 화염 대미지를 추가로 주는 등 추가 효과도 주어진다.

캐릭터 특성과 스킬이 콤보를 간편하게 이을 수 있게끔 도와주므로 콤보를 30, 50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특히, 콤보 수가 1 오를 때마다 자신의 화염 대미지가 1%씩 상승하는 성흔 여와 (중)을 사용한다면 콤보 상승 및 유지에 더욱 신경 써야 할 것이다.

공격 배율이 상당히 높은 기본 추격은 4단 공격 이후 연타를 멈추고 잠시 뒤 나타나는 고리에 맞춰 공격 버튼을 눌러 발동하는 공격으로, 계속해서 공격 버튼을 연타하면 나타나지 않으니 주의해야 한다. 진염행혼은 1~5단의 공격이 끝나고 다시 공격을 시작하기까지 텀이 매우 짧은 편이다. 자칫 별생각 없이 공격 버튼을 계속 누르면 4타 추가 공격을 놓치기 쉬우니 항상 1~4단 공격 이후 잠시 멈추는 습관을 들이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필살기를 사용한 상태에선 별도의 조건 없이 추격을 발동할 수 있으므로 예외다.

이와 달리 일반 공격의 추가타는 1~3단 공격 이후 공격 버튼을 꾹 누르고 있으면 발동한다. 4단 공격 이후 추가타와 달리 허공에서 공중제비를 돌며 공격하는 모션 이후 고리가 나타나며, 고리가 나타났을 때 공격 버튼을 누르면 전방을 긋는 공격까지 이을 수 있다.





▲ 4타 이후 공격을 멈추면 이렇게 고리가 표시된다.



▲ 이때 공격 버튼을 누르면 기본 추격 발동!



▲ 4타 이후 추격과 달리 일반 공격 추가타는 공중제비를 돌며 공격하는 모션이 선행된다.


진염행혼의 딜링을 상승시키는 효과는 패시브 스킬에 집중되어 있으며, 그중에서도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이 잔혹심 수치를 이용하는 '신묘검'이다. 해당 스킬을 익히면 진염행혼의 체력 바 위에 5칸의 잔혹심 게이지가 나타나며, 기본 추격 공격이 명중하면 이 게이지가 상승한다. 잔혹심이 200 포인트 이상(한 칸 이상)이 되면 모든 피해량이 증가하며 이는 최대 68%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

이 잔혹심 게이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매초 30씩 감소한다. 즉, 계속해서 기본 추격을 명중시켜 잔혹심을 최소 200 이상으로 유지해야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셈. 잔혹심 유지로 최소 17%에서 최대 68%까지 모든 대미지를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필수로 손꼽히는 스킬이지만, 해당 스킬은 SS 랭크에 오픈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다행히 발키리 스트라이크 '에너지 분출'과 스킬을 공유하므로, 비교적 조각작이 쉽고 빠른 발키리 스트라이크의 SS를 달성한 뒤 '에너지 분출' 스킬을 찍으면 진염행혼의 '신묘검'도 상승시킬 수 있다. 진염행혼의 SS랭크 달성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발키리 스트라이크의 조각작을 통해 '신묘검' 스킬을 오픈하자.

진염행혼은 신묘검 이외에도 피해량이 상승하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시공 감속에 걸린 적을 공격하면 물리와 원소 대미지가 최대 30%까지 상승하는 '천중살', 분기 공격에 적이 받는 화속성 피해와 빙결, 전격 대미지를 상승시키는 디버프를 주는 '아수라' 등 다양하다. 스킬을 살펴보고 최대한의 능력을 끌어낼 수 있는 자신만의 조합과 운영법을 찾아보자.



▲ 숨만 쉬어도 줄어드는 잔혹심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



▲ 진염행혼 SS 달성이 어렵다면, 발키리 스트라이크의 SS 달성을 통해 신묘검을 열자.



■ 추천 장비 세팅

장비 세팅은 자신이 운영하는 조합이나 운영 방식에 따라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진염행혼은 화염 피해를 이용하는 만큼, 이에 맞춘 성흔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유저들 사이에서는 비교적 간단히 구할 수 있는 세팅으로 이자이 차차 (상), (중), 브로냐 마력(하)와 함께 이번 이벤트로 획득할 수 있는 무기 황검을 추천하는 추세다.

현재 한국 서버를 기준으로 이른바 '종결'이라 불리는 세팅은 다음과 같다. 화염 대미지를 상승시키는 효과의 여와 (중)이나 셰익스피어 (중)을 착용하고, 남은 자리에 비옥환이나 이이 홍을 착용시킨다. 여기에 무기로 허무의 칼날이나 요정검 실반을 착용하는 것. 이후 추가로 업데이트될 무기인 요도 아키조메까지 종결 세팅에 포함하는 경우가 많다.



▲ 황검은 현재 진행 중인 새해 이벤트로 획득할 수 있다.



▲ 화염 대미지가 상승하는 여와 (중)이나



▲ 셰익스피어 (중)을 착용하고 남은 곳에 비옥환이나 이이 홍을 착용하는 것이 추천받는 중.



■ 모으고, 얼리고, 몰아친다! 추천 조합

심연 플레이 시에 각광받는 조합은 발키리 레인저 키아나(총키), 설원 저격수 브로냐(빙로냐)와 함께 쓰는 것이다. 진염행혼이 자유롭게 공격을 넣을 수 있는 '프리딜' 구간을 최대한 늘리는 것으로 발키리 레인저의 회피로 적을 모은 뒤 설원 저격수로 교대해 필살기를 사용, 적을 고정한다. 마지막으로 진염행혼으로 교대해 공격을 넣는다. 여기서 설원 저격수는 차원 경계 돌파(스로냐)로 바꿔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여기서 발키리 레인저를 이후 등장할 신은송가 테레사(생레사)로 교대하면 더욱 강력한 조합이 된다.



▲ 발키리 레인저로 모으고



▲ 설원 저격수의 필살기로 얼리면



▲ 이렇게 화끈한 프리딜 타임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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