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발키리부터 레이드까지, 붕괴3rd '천년의 깃털' 업데이트 정보

게임뉴스 | 김규만 기자 | 댓글: 1개 |
자료제공 - 미호요




‘천년의 깃털’ 업데이트를 진행한 붕괴 3rd에는 다양한 신규 발키리와 콘텐츠가 추가되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는 확장된 스토리를 즐기며, 자신의 발키리를 더욱 강하게 육성시킬 수 있다.

■ 신규 발키리 출전

◎ 후카 S 급 발키리 슈트 ‘치령’ 참전

후카의 3번째 슈트 ‘치령’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되었다. 치령은 이능 속성의 종합형 근거리
캐릭터로, 화염을 이용해 적에게 강한 데미지를 준다. 기본 공격 패턴 2가지와 분기 공격 3가지,
버프스킬 2가지, 치명적인 필살기를 지니고 있으며, 분기 공격마다 강한 공격과 약한 공격 및
특수효과를 발생시킨다. 이용자는 이를 통해 더욱 다이나믹한 전투를 구사할 수 있다.

특히, 치령에게 피격된 적은 일정 시간 동안 ‘이화’ 상태가 되는데, 이 상태에서 공격 하게 되면 추가
150%의 더 큰 데미지를 입히는 이른바 ‘무쌍’을 펼칠 수 있다. 추가적으로 이용자는 ‘잔화의 연’과
‘태허의 장갑’을 착용하여 치령의 버프와 공격력을 배가할 수 있다.




◎ 테레사 A급 발키리 슈트 ’월하초옹’ 참전

이와 함께 이용자는 테레사의 발키리·서약의 속성 변환 영혼 각성인 ‘월하초옹’도 확인해볼 수 있다.
고딕 롤리타 스타일이 연상되는 월화초옹은 생물 속성으로, 귀여운 모습과는 달리 쌍검과 거대한
도끼를 자유롭게 다루는 중, 근거리 공격에 능하다.

민첩한 2종의 기본 공격과 함께 강한 데미지 및 제압 능력을 경비한 차지 공격은 월하초옹의 전투
특징이다. 기본 공격에서는 쌍검을 이용한 날렵한 모션과 날카로운 데미지를, 분기 공격에서는
십자가를 거대한 도끼로 변화시켜 묵직함과 함께 강력한 치명타를 확인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출혈
상태의 적을 공격하면 자신에게 다양한 버프를 부여하여 더욱 강력한 전투를 맛볼 수 있다.

■ 후카 외전 ‘잊혀진 기억’ 개방

천년의 세월 동안 후카의 기억 속에 담겨져 있던 비밀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스토리로 전개된다.
외전 ‘잊혀진 기억’은 스토리 모드와 3종의 도전 모드로 나뉘어져 있다. 이용자는 20레벨에서 스토리
모드를, 30레벨에서 도전 모드를 확인할 수 있다.

‘치령 외전’, ‘잊혀진 기억’, ‘테마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는 ‘치령’ 조각을 획득할 수 있다. (치령 조각과
월하초옹 조각은 게임 내 이벤트와 확장 보급에서 획득 가능하다. 확장 보급 콘텐츠는 오는 8월 23일
정오까지 이용할 수 있다.)

■ 연대기 개방




발키리의 추억이 넘치는 전투, 연대기가 다시 개방되었다. 연대기는 월드맵의 외전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헌원편’, ‘치우편’, ‘테레사의 영원한 추억편’이 스토리 모드와 도전 모드로 개방된다.
연대기는 9월 20일 새벽 4시까지 개방된다.

이용자는 스토리 모드 모두를 클리어하여 성흔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각 스토리 모드를 클리어할 때마다 이용자는 발키리 조각과 수정, 골드, 허수코어, 4성 장비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 ‘천수혼좌’ 레이드 개방




신규 레이드 천수혼좌는 35레벨에 개방되는 레이드 콘텐츠이다. 6개로 나뉘어져 있는 구역을
클리어하여 발키리를 더 강력하게 만들 수 있는 무기 ‘지장어혼’을 획득할 수 있다. ‘지장어혼’은 고대
문명 시대에 제12율자 코어로 제작되어 신의 열쇠로 일컬어진다. ‘침식’ 에너지를 주관하며, 사용자의
의식을 투영해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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