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2인 개발자의 작품 '리틀 메이지', 구글플레이 출시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자료제공 - 하루엔터테인먼트


2인 인디게임 개발사 내일게임즈가 개발하고 하루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를 하는 모바일 탄막 액션 게임 ‘리틀메이지’가 1월 30일(수) 출시했다.

‘리틀메이지’는 본인의 힘을 시험하기 위해 악명 높은 몬스터들을 찾아다니는 어느 한 마법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드래곤에 의해 패배한 마법사는 유저와 함께 최종 보스인 드래곤을 목표로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해당 게임은 아기자기한 그래픽을 보여주며, 액션 탄막게임 장르에 맞게 피하고 공격하는 재미를 제공해 준다. 특히 공격할 때는 자동 조준으로 난이도를 다소 낮췄으며 스테이지 별로 난이도가 점차 증가하기 때문에 누구나 손쉽게 접근하여 점진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임은 스테이지를 반복해야한다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방치형이 첨가되어 있으며, 오프라인/온라인 상황에서 쉽게 골드를 벌 수 있게 기획되었다. 이를 통해 유저는 ‘반복’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게임을 ‘컨트롤’에 집중하여 즐길 수 있게 된다.

일반 스테이지 외에도 일일던전과 월드보스 등 다양한 형태의 컨텐츠를 즐길 수 있고 속성 별 다른 스킬로 본인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구축할 수도 있다. 또한, ‘펫’을 얻음으로써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전투가 가능하며, 사용하는 펫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정식 오픈을 맞이하여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접속 이벤트, 버그제보 이벤트 등을 통해 푸짐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리틀메이지’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받을 수 있고, 공식카페를 통해 유익한 정보와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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