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오버워치, 스마트폰을 지켜줘요! 인벤 오버워치 슬림형 하드 케이스

리뷰 | 정수형 기자 | 댓글: 15개 |



비싼 몸값을 자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늘 들고 다녀야 하니 파손도 빈번한 물건, 스마트폰. 행여나 액정이 깨져도 수리비가 한두 푼이 아닌지라 약간 깨진 채로 들고 다니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아차! 하고 전혀 계획에 없던 쌩 돈이 날아가 본 경험이 있으면 결국 어떻게든 좀 덜 깨지라는 바람을 담아 케이스를 씌우게 된다.

다만 스마트폰도 일종의 패션인 시대에 두껍고 투박한 케이스는 솔직히 멋이 없다. 그래서 보호력은 적당한 대신 저렴한 가격과 예쁜 디자인으로 승부하는 케이스가 인기를 끌 게 된다. 유행 타는 디자인이나 캐릭터 케이스에 유독 슬림형 케이스가 많은 이유.

두껍고 무거운 아머 케이스도 좋지만, 취향 따라 다양한 디자인에 가볍고 손에 착 감기는 슬림형 케이스도 매력 있다. 그래서 등장한 오늘의 주인공, 오버워치 슬림형 하드 케이스. 얇고 가벼운 케이스에 맞춰 색감도 화사하고 뒷면에 장식된 영웅들 역시 귀욤귀욤한 느낌이다.




아머 케이스 정도는 아니지만, 의외로 케이스 본연의 임무인 보호력도 강하다. 오버워치 슬림형 하드 케이스는 오토바이 헬멧이나 여행용 캐리어에 쓰이는 고강도 폴리카보네이트(PC) 재질로 만들어져 얇은 재질에 비해 외부 충격에 강하고 생활 기스에 대한 내구력도 좋다.

스마트폰의 좌우 부분까지 감싸주기 때문에 모서리 파손도 상당 부분 막아준다. 특히 카메라가 중요한 시대 흐름에 발맞춰 카메라 홀보다 1mm 높은 후면 케이스는 평평한 바닥에 놓을 때 카메라 렌즈의 긁힘이나 파손을 막아주는 역할도 겸한다.

이런저런 장점보다, 사실 슬림형 케이스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디자인. 오버워치를 테마로 한 만큼 다양한 영웅들이 등장하며, 가볍고 산뜻한 케이스 느낌에 맞춰 화사한 색감이 특징이다.



▲ 다양한 캐릭터와 색상으로 취향 저격!



▲ 오버워치를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 패션 케이스 느낌이 물씬난다



▲ 슬림형 하드 케이스로 무광 처리가 되어 있다






▲ 성인 남성이 손가락으로 힘을 꽉 주면 살짝 휘는 수준의 강도를 가지고 있다






▲ 각 모서리는 라운드 처리가 되어있다



▲ 스마트폰에 장착한 모습






▲ 카메라 높이에 맞춰 케이스의 높이가 정해져 카메라도 안전하게 보호한다



▲ 빈틈없이 감싸는 오버워치 슬림형 하드 케이스



▲ 내가 원하는 캐릭터 디자인으로



▲ 나의 스마트폰을 꾸며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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