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기가바이트, CES 2020에서 기계식 키보드가 탑재된 AORUS 17 공개

게임뉴스 | 백승철 기자 | 댓글: 1개 |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CES 2020(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기가바이트(GIGABYTE)가 기계식 키보드를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 AORUS 17을 선보였다.

올해 CES 2020에서 공개된 AORUS 17은 마우스 및 키보드의 기계식 스위치로 유명한 옴론(OMRON)과 협업을 통해 태어난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이다.

인텔 9세대 i9와 i7 프로세서 H 시리즈와 RTX 20시리즈, GTX 16시리즈의 그래픽으로 사양을 구성할 수 있으며, 인텔 코어 i9-9980HK를 선택할 시 오버클럭도 가능하다. 최신 WINDFORCE 기술을 통해 조용하고 안정적인 게이밍을 즐길 수 있으며, 최대 3개의 저장 공간을 제공하는 AORUS 17은 인텔 M.2 PCIe NVMe SSD + HDD를 탑재, 최대 3200MB/s의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3mm의 슬림 베젤을 채택한 AORUS 17의 주사율은 144Hz 혹은 240Hz 중 선택할 수 있다. AORUS RGB 퓨전 2.0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용자에 맞게 RGB를 설정할 수 있으며, AORUS 그래픽 스위치가 탑재되어 있어 상황에 맞게 GPU를 설정할 수 있다.

▲ AORUS 17 소개 영상. 타건음을 들어볼 수 있다



▲ 키보드는 황금 도금으로 내구성을 늘렸다






▲ 사진 출처 : AORUS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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