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SK하이닉스, CES 2020서 B2C 시장 겨냥한 SSD 신제품 발표

게임뉴스 | 이형민 기자 | 댓글: 3개 |



SK하이닉스가 CES 2020(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B2C(Business-to-Customer) 시장을 겨냥, 다양한 보조기억장치 SSD인 '골드 P31' SSD와 '플래티넘 P31' SSD를 선보였다.

SK하이닉스는 작년 6월에 발표한 세계 최초 128단 1테라비트 TLC 4D NAND 플래시를 개발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소비자를 위한 SSD 양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발표한 바가 있다. 이전엔 골드 S31 제품을 미국 시장에서만 독점적으로 판매했지만, 이번 신제품 공개로 각기 다른 지역의 고객층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플래티넘 P31, 골드 P31의 읽기 속도는 최대 3,500MB/s이며, 쓰기 속도는 3,200MB/s다. 이는 작년 8월에 선보인 골드 S31 제품에 비해 6배 이상의 성능을 보인다. 또한, 제품에 대한 보증 기간은 5년이며, 플래티넘 P31의 내구성은 1500TBW, 골드 P31의 경우 750TBW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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