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경쾌한 움직임이 인상적인 복서! '94 '헤비D!' 미리보기

게임뉴스 | 안슬기 기자 | 댓글: 1개 |
'94 헤비D!(이하 헤비D!)는 복싱을 구사하는 황속성 공격형 파이터다. 태생 등급 3성, 코스트 24이므로 다른 파이터에 비해 능력치는 떨어지지만, 파이터 특유의 경쾌한 모션 덕에 파이터를 조작하는 재미가 보장된다. 또한 한 번 육성해두면 코스트가 낮은 파이터로 팀을 편성해야 하는 에픽 퀘스트 미션에서 큰 도움이 된다.

액티브 스킬은 적중 시 경직이 상당히 길어 적을 공중에 띄우지 않아도 지상에서 콤보를 이어갈 수 있다. 또한 치명타 적중 시 체력을 회복하는 패시브 코어를 보유해 PvP나 장기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다.

리더 스킬은 모든 파이터의 치명타 확률이 5% 증가(6성 승급 시 17%)하는 효과다.




▲ 복서에 대한 로망이 있다면, 94 헤비D!를 육성해보자


■ 타격형 스킬로 무장한 복서! 헤비D! 주요 특징

헤비D!는 필살기를 포함한 모든 스킬이 타격형인 파이터다. 덕분에 타격형 스킬 피해량이 증가하는 코어와 시너지 효과가 좋다.

스트라이커 스킬은 전투 중인 팀원의 치명타 확률을 8초 동안 증가시키는 버프다. 지속 시간은 다소 아쉽지만, 치명타 발동이 중요한 파이터에게는 소중한 옵션이다.

코어 패시브 구성은 상당히 좋은 편이다. '복서의 날렵함'은 20콤보 이상에서 치명타 확률이 증가하는 코어 패시브로, 콤보 시 상승하는 공격력 버프와 함께 화력을 올려주는 효과가 있다.

또다른 코어 패시브 '단단한 글러브'는 치명타 적중 시 입힌 피해량의 일정 비율만큼 체력을 회복한다. 덕분에 헤비D!는 체력 관리가 중요한 에픽 퀘스트나 실시간 토너먼트 등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이때, 단단한 글러브의 효과를 보려면 치명타가 자주 발동해야 하기 때문에 콤보를 유지해 복서의 날렵함 효과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 헤비D!의 모든 스킬은 타격계열이다



▲ 치명타 관련 효과를 보유한 코어 패시브


■ '94 헤비D!의 스킬셋



▲ 전진 거리와 경직이 좋은 롤링 스파이럴 드라이버



▲ 다운된 적을 타격할 수 있는 블래스트 어퍼



▲ 재빠른 연속 공격으로 적을 타격하는 섀도

▲ 피니시 스킬 댄싱 비트

▲ 스페셜 스킬 D 크레이지


■ 코어 패시브 활용하려면 지상 콤보가 더 좋다? 헤비D! 운영법

킹오파 올스타의 콤보는 시동기로 상대를 공중에 띄우고, 나머지 스킬을 퍼붓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헤비D!는 빠른 기본 공격과 액티브 스킬의 경직을 활용해 상대를 세워둔 채 콤보를 이어가는 것이 가능하다.

추천 스킬 연계는 롤링 스파이럴 드라이버 - 섀도 - 블래스트 어퍼다. 각 스킬을 사용하기 전에는 기본 공격을 사용해 콤보 수를 늘리면 치명타 확률이 증가하는 '복서의 날렵함' 효과를 일찍 발동할 수 있다.

기본 공격은 마지막에 적을 공중으로 띄우는데, 헤비D!는 공중에 뜬 적을 오래 타격할 수 없다. 따라서 롤링 스파이럴 드라이버 - 섀도 사이에 사용하는 기본 공격은 마지막 타격 직전에 끊은 다음 스킬을 연계하는 것이 좋다.

'블래스트 어퍼'는 다운된 적을 타격할 수 있다. 섀도 - 블래스트 어퍼 사이에 사용하는 기본 공격은 끝까지 사용하고, 추가로 기본 공격을 1~2번 더 사용한 뒤 바닥에 누운 적을 띄우면 보다 긴 콤보를 사용할 수 있다.

만약 파이터가 보스로 등장하는 스테이지나 PvP 콘텐츠에서 긴급회피를 사용하는 것이 신경 쓰인다면, 블래스트 어퍼를 시동기로 사용해 다른 파이터처럼 공중 콤보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 기본 공격이 빨라 연계 중에 사용하기 좋다



▲ 헤비D! 추천 연계, 연계 중 기본 공격을 섞어야 코어 패시브가 발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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