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넷마블표 KOF 모습은?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를 직접 해봤습니다

동영상 | 강승진 기자 | 댓글: 39개 |


⊙개발사: 넷마블네오 ⊙장르: 횡스크롤 액션 ⊙플랫폼: 안드로이드, iOS ⊙출시: 2018년 7월 26일(일본)


'아랑전설'과 '용호의 권' 등 SNK 게임의 드림 매치로 시작된 '더 킹 오브 더 파이터즈(KOF)'시리즈는 독특한 3:3 팀 배틀 시스템과 미려한 2D 그래픽을 앞세워 SNK를 대표하는 격투 게임으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2000년대 이후 예전 같지 않은 반응과 인기로 매년 출시되는 공식이 깨지게 됐고 KOF XIII이후에는 오랜 공백기마저 가지게 됐죠.

SNK는 정식 넘버링 신작 KOF XIV를 3D로 개발하며 변화를 꾀했고 다양한 장르, 플랫폼으로 게임을 출시하며 새로운 팬들을 끌어모으고자 했습니다. 넷마블의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도 그중 하나죠.

넷마블 네오에서 KOF의 공식 라이선스를 얻어 제작하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는 모바일로 제작된 횡스크롤 3D 액션 게임입니다. 특히 원작 시리즈의 캐릭터가 모두 등장할 예정이며 고유의 필살기와 다채로운 콤보 액션, 성우들이 직접 연기한 보이스 등 KOF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죠.

26일 KOF의 본고장 일본에서 서비스 될 예정인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가 2일 먼저 앱스토어에서 사전 런칭을 했습니다. 이제 막 오픈된 만큼 게임에서는 KOF 시리즈의 초석을 닦은 KOF'94부터 오로치편의 이야기를 매조진 KOF'97까지의 캐릭터들까지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인벤에서 직접 플레이장면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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