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그릿사 모바일, 신규 영웅 2종 업데이트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2개 |
자료제공 - X.D. Global




Extreme의 정식 라이센스 권한으로  Zilong Game Limited가 개발 및 X.D. Global에서 Co-Marketing으로 서비스하는 판타지 SRPG 랑그릿사가 금일 오메가와 유리아 및 다양한 업데이트 내용을 밝혔다.

먼저 오메가와 유리아의 한정소환 '성검의 탄생' 업데이트 내용이다. 이번 영웅들은 PVP, PVE 할 것 없이 뛰어난 성능을 보여줘 꼭 뽑아야만 하는 영웅으로 유저들 사이에서 정평이 나 있다. 먼저 유리아 같은 경우에는 공격력도 뛰어날뿐더러 스스로 회복, 다양한 디버프 부여 등 다방면으로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 거기다 6성 달성 시 최대 3회 부활이 가능해 여느 탱커 못지않은 생명력도 뛰어난 점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오메가 역시 뛰어나다. 고유기 자체만으로 공격 및 치명타가 올라가고 순간이동 및 재이동 기능까지 있다. 또한 특화 패시브인 기습은 왠만한 적들을 한방에 보낼 수 있을 정도의 파괴력을 지녀 이번 한정소환은 거를 영웅이 없는 타선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다음으로 레이드 '태고의 부름'이 오픈된다. 30일간 총 5마리의 월드 레이드 보스를 상대하며 얼마나 많은 누적 데미지를 쌓았는지에 따라 보상 등급도 나누어진다. 각 월드 보스마다 각기 다른 마스터 스톤 보상이 지급되고 획득한 마스터 스톤을 활용해 각 캐릭터들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다. 또 각 레이드마다 업적 보상이 준비되어있어 레이드를 진행하기 전에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음악회 한정 스킨도 업데이트된다. 상점에서 스킨권으로 구매할 수 있는 매튜 '마에스트로', 루나 '피아니스트', 리아나 '플루티스트', 그리고 음악회 이벤트 '칠음계의 저주'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아멜다의 '바이올리니스트'를 이번 기간 동안 획득할 수 있다.

이외의 업데이트 내용으로 람다 및 제시카의 고백 오픈, 새로운 빛의 메아리 오픈, 란포드와 프레아 전용 장비 오픈, 그리고 일주일간 로그인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랑그릿사 공식 카페 내 공지사항을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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