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리니지M 2차 클래스 케어 진행! 시련의 탑 시즌3 시작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13개 |
리니지M 이번 업데이트로 2차 클래스 케어가 진행되고 시련의 탑 시즌3 / 올드 보스 처치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번 2차 클래스 리부트&케어는 요정과 총사의 스킬 개편이 두드러졌다.

※ 2차 클래스 케어 정리

군주 : 엑스칼리버 스킬의 쿨타임이 약 15초에서 10초에서 감소하고, 소모 MP가 50에서 30, 촉매가 명예코인 5개에서 1개로 감소했다. 나머지 스킬은 전설 등급이라 일반 유저들은 체감하기가 어렵다.

기사 : 퀵 리커버리와 블로우 어택의 효과가 패시브로 변경됐다.

요정 : '트리플 업' 스킬명이 '샤프 슈터'로 변경된다. 패시브로 바뀌었으며, 스킬 효과도 상향되어 원거리 대미지 +10, 원거리 명중 +20의 효과를 갖게된다. 이글 샷의 발동 확률이 상승하고, 효과도 1.5배에서 2배로 상승했다.

마법사 : 브레이크 미러가 패시브로 변경됐으며, 홀리 스위프트: 에이션트 스킬이 전설 등급에서 영웅으로 변경됐다. 버서커즈 스킬의 근거리 명중 효과가 +8에서 +10으로 약간 상승했다.



▲ 요정의 샤프 슈터(좌), 마법사의 홀리 스위프트(에이션트) 효과

다크엘프 : 쉐도우 쇼크와 버닝 스피릿츠의 효과가 패시브로 바뀌었다. 홀드 효과가 있던 쉐도우 마킹이 쉐도우 슬로우로 변경되면서 효과도 이동속도 감소로 변경됐다.

총사 : 브레이크 류 스킬의 면역 시간 증가, 성공 확률이 상향됐다. 특히 이뮨 투 함: 브레이크의 스킬은 적중 시 약 5초간 스킬 시전이 불가능하다. 또한, 포커스 업의 마법 명중 효과 상향, 마크스 맨의 스킬 성공 확률 및 효과가 상향됐다.

투사 : 체인 플레임, 다크 슬래쉬의 스킬이 패시브로 변경됐다. 가드 브레이크의 발동률이 상향됐다.

기타 : 나이트발드의 양손검, 악몽의 장궁, 섬멸의 체인소드의 마법 발동 효과가 '나이트 블레이즈'로 변경됐다. 이 효과는 힐/물약 회복량 10% 감소, 대미지 리덕션 5 감소다.

클래스 케어가 진행되면서 이벤트 상인이 판매하는 스킬북의 가격도 변동된다. 요정의 이글 샷/총사의 마크스맨은 16만 명예 코인으로, 기사의 길로틴/마법사의 홀리 스위프트(에이션트)/암흑기사의 다크 벤전스는 70만 명예코인에 구입할 수 있다.



▲ 등급 변경으로 70만 명예코인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올드 보스 소환 이벤트가 진행된다. 우선 1주동안 13:05, 21:05에 기란마을에서 데스나이트/카스파 일당/커츠/바포메트 등의 보스가 소환된다. 보스를 처치하면 주위에 아이템이 드롭되며 최대 전설 마법 인형, 영웅 변신 카드와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시련의 탑 시즌 3가 12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시즌2와 마찬가지로 하루 5번 입장이 가능하며, 1회 입장에 10 아인하사드의 축복이 필요하다. 각 층 클리어 시 시련의 증표, 아데나, 코인을 획득할 수 있으며, 획득 가능한 수는 상층으로 갈수록 증가한다.

시련의 증표는 기란 마을에 위치한 이벤트 상인 '요하임'에게서 각종 캐시 악세서리 교환 증서, 희귀 변신 상자, 희귀 마법인형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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