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신규 신화 변신 '도펠겡어' 변신하면 작업장이 먼저 공격한다?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14개 |
리니지M 이번 업데이트로 3차 클래스 케어가 진행되고 신규 변신 및 마법인형 추가, 그랜드 크로스 시즌1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겨울맞이 선물 상자, 아이들론 혼내주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 3차 클래스 케어 정리

군주 : 브레이브 멘탈/웨폰의 지속 시간이 증가하고 브레이브 웨폰의 레벨 차등 적용이 제거, 저레벨에도 최대치의 효과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트루 타겟, 브레이브 아머(마제스티)의 상향도 이루어졌다.

기사 : 신규 스킬 '쇼크 스턴(마스터)가 추가됐다. 쇼크 스턴의 적중률을 7%증가시켜주며, 70만 명예 코인으로 구입할 수 있다.

요정 : 엘레멘탈 카운터가 암흑기사 공격에도 발동되게 바뀌었다. 또한, 스킬 발동 확률이 증가했다.

마법사 : 블래스 웨폰의 근거리 명중률이 +2 더 증가하고, 캔슬레이션, 브레이크 미러의 성공 확률이 상승했다. 또한, 브레이크 미러가 성공시 상대방은 캔슬레이션 효과를 받게 된다.

다크엘프 : 쉐도우 팽, 더블 브레이크(데스티니)가 패시브로 바뀌었으며 쉐도우 슬로우 상향이 진행됐다.

총사 : 셋팅 업과 마나업 스킬이 패시브로 변경되고, 멀티 샷/마법탄: 스턴 발동 쿨타임이 감소했다.

투사 : 드래곤 아머의 효과가 대미지 회피로 변경되고, 드래곤 아머(임팩트)는 회피 확률 상승, 회피 시 일정 확률로 약점 노출 단계 증가로 변경됐다.

기타 : 신화 무기의 발동 효과 명칭이 '브레이크 이뮨 투 함'에서 '이레이즈 이뮨 투 함'으로 변경됐다. 마법사의 브레이크 미러 상향 때문에 명칭이 변경된 것으로 보인다.



▲ 신화 무기는 브레이크 미러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클래스 케어 외에도 신규 마법인형, 신화 변신 '도펠겡어'가 추가됐다. 도펠겡어는 기존 고유의 변신 외에 능력치를 유지한채로 다른 변신으로 외형 및 이름을 변경할 수 있다. 또한, 도펠겡어로 변신하면 PVP시 5초 동안 상대방의 능력치를 일부 뺏고, 자신의 능력치로 증가시키는 효과를 걸 수 있다.

무엇보다 도펠겡어로 변신하면 몬스터로 인식이 된다. 때문에 상대방이 자신을 클릭했을 시 유저 UI가 표시되지 않으며, 작업장 캐릭터들도 몬스터로 인식해 공격한다.



▲ 작업장 캐릭터들이 몬스터로 인식해서 공격한다 - 출처 : 아프리카TV BJ 원재

이 외에도 겨울맞이 선물 상자, 아이들론 혼내주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겨울맞이 선물 상자는 기란 마을에 있는 이벤트 상인에게 구입할 수 있으며, 매 22시간마다 사용해 다양한 아이템과 다음 단계 상자를 얻을 수 있다.

아이들론 혼내주기 이벤트는 아인하사드의 축복 100 소모 시 이동 주문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것을 사용해 이동한 후, 아이들론을 맵 스킬등을 사용해 제거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전 서버 최강 혈맹들이 아툰 서버에서 모여 격돌하는 '그랜드 크로스' 이벤트가 금일부터 진행된다. 아툰 서버는 신화 제작 비법서의 재료인 '역사서 주머니 1~8장'이 확정 드롭되는 '격돌의 탑'이 12월 11일까지 오픈되며, 12월 1, 8일에 진행되는 기란 공성전에서 승리하면 공성 세금 300만 다이아가 승리 혈맹의 소속 인원에게 동일하게 분배된다. 특히 8일 공성전에서 승리하면 추가로 신화 방어구 제작 비법서(각인)이 확정적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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