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화둥 정상에 위치한 '화염던전' 추가! 5차 클래스 케어&리부트 진행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17개 |
지난 8일 진행된 그랜스 크로스 시즌1 결과가 무과금연합(왕팀)의 승리로 끝난 가운데, 11일 진행된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화염 던전'이 추가되는 한편, 클래스 케어&리부트를 진행한다.

새롭게 등장한 화염던전은 화룡의 둥지 정상에서 입장할 수 있으며, 하루 5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기란 감옥, 용의 계곡 던전, 에바 왕국 던전과 같은 이용 시간을 공유하기 때문에 일반 던전 충전석을 사용해 이용 시간을 늘릴 수 있다.



▲ 화룡의 둥지 정상에서 화염던전 입장이 가능하다


던전의 난이도는 현재까지 이용 가능한 일반 던전 중 가장 높으며, 최근 등장한 고룡의 성지 쪽 몬스터보다 더 강하다. 게다가 몬스터의 개체수가 많아 순식간에 둘러싸일 수 있어 사냥에 주의가 필요하다. 몬스터에 둘러싸이는 것을 감안했을 때의 체감 난이도는 화염던전 1층의 경우 오만의 탑 3~4층, 2층은 오만의 탑 7층 정도의 난이도 정도다.

특이사항으로는 1층에서는 독을 거는 몬스터가 있으며, 2층에서는 손상 몬스터가 있으니 사냥 장소에 따라 장비 및 스킬 세팅이 필요하다.



▲ 1층은 독을 거는 몬스터가 있다



▲ 2층은 선공 몬스터에게 둘러싸일수 있다


이곳 몬스터는 장비/소모품 외에도 '화염의 증표' 아이템을 드롭한다. 이 증표는 아이템 컬렉션에 활용할 수 있으며, 하나의 아이템 컬렉션을 완성하려면 증표 5천 개가 필요하기 때문에 꾸준히 사냥을 해서 모아야 한다. 1시간 정도 사냥하면 속도에 따라 대략 5~15개 정도의 증표를 얻을 수 있다.



▲ 아이템 컬렉션에 빨간불이 들어오는게 싫다면 화염의 증표 아이템을 잠그자


2층에서는 보스 '화염의 데스나이트'가 오후 11시에 등장하며 전설 장비, 스킬, 전설 마법인형 [데스나이트] 등을 드롭한다.

5차 클래스 케어&리부트도 진행됐다. 마법사와 암흑기사를 제외한 클래스들의 일부 스킬 변경이 진행됐다.

※ 5차 클래스 케어 정리

군주 : 엑스칼리버가 적중했을 때, 근/원거리 회피 감소 효과가 추가된다.

기사 : 카운터 어택 사용 시 원거리 회피 확률 상향, 마법 회피 확률이 추가된다.

요정 : 엘레멘탈 카운터를 사용하면 근/원거리 회피 확률이 상향되며, 마법 회피 확률이 추가된다. 회피에 성공하면 대미지를 받지 않게 된다.

다크엘프 : 신화 스킬 '쉐도우 스턴'을 사용하면 스턴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대상의 주변으로 대시한다.

투사 : 드래곤 아머 사용 시 근/원거리 회피 확률이 상향된다.

총사 : 신화 스킬 '데스 샷'이 2회 물리 공격, 2회 째 공격에 스턴 효과를 준다. 또한, 대미지가 상향됐으며 스턴 효과가 카운터 매직을 무시하도록 변경된다.

신성검사 : 세인트 카운터의 HP 회복량이 상향됐으며, 세인트 카운터(그레이트)의 근거리 회피 확률이 상향됐다. 세인트 스턴(그레이트)가 적중했을 때, 대상이 받는 근거리 대미지가 증가하게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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