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설원의 콜로세움에서 보스 처치하고 아인 받자! 4일 업데이트 정리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18개 |
대부분의 1주년 이벤트가 종료되고 한 번 쉬어가는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번 주 업데이트는 '한 여름밤의 보스 처치' 이벤트가 진행되는 한편, 총사 영웅 세트 장비 '그레시아'의 제작이 추가됐다.

그 외에도 1주년 이벤트가 종료되면서 능력치가 사라진 '1주년 기념 제작 반지'를 아이템 컬렉션에 넣으면 최대 HP +365효과가 있으니 장착 해제하고 꼭 넣는 것을 추천한다.

■ 한 여름밤의 보스 처치하고 아인하사드의 축복 획득!

4일부터 18일까지 매일 몬스터 1,000마리를 처치하는 '자격의 증명' 일일 퀘스트를 완료하면 설원의 콜로세움 이동 주문서를 획득할 수 있다. 이 주문서를 사용하면 설원의 콜로세움으로 이동하며, 이곳에 있는 눈사람 몬스터를 공격하면 보스 몬스터로 변신해 플레이어를 공격한다.

보스 몬스터의 공격력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장비가 좋지 않은 유저도 손쉽게 잡을 수 있다. 보스 몬스터를 잡으면, 필드에 소모품 및 서늘한 기운의 상자 아이템이 떨어지며, 이 상자를 개봉하면 드래곤의 보석 상자와 함께 최대 영웅 등급 장비까지 등장하는 보너스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드래곤의 보석 상자에서 상당한 아인하사드의 축복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하루에 매일 퀘스트를 진행해서 보스를 처치하는 것이 좋다. 몬스터 1,000마리를 처치하는 퀘스트는 시련 던전 '턴 언데드'와 '화염 불꽃'을 진행하면 빠르게 클리어할 수 있다.



▲ 몬스터를 1,000마리 처치하면 이 주문서를 얻을 수 있다



▲ 콜로세움에 혼자 있는 눈사람을 공격하면



▲ 3개의 보스 몬스터 중 하나로 변해 유저를 공격한다



▲ 보스 몬스터가 사망하면 바닥에 아이템이 떨어진다



▲ 획득한 아이템들


■ 1주년 이벤트 종료 및 총사 영웅 세트 장비 '그레시아' 제작 추가

1주년을 기념해 진행됐던 다양한 이벤트들이 종료됐다. 이벤트가 종료된 후, 유저들이 해야 할 일은 능력치가 사라진 1주년 기념 반지를 장착 해제하고, 아이템 컬렉션에 넣어야 한다. 아이템 컬렉션에 1주년 기념 반지를 넣으면 최대 HP +365의 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꼭 넣는 것이 좋다. 만약 1주년 기념 반지가 없다면 상점에서 365마일리지에 구입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총사의 영웅 세트 장비 아이템인 그레시아 장비 4부위의 제작이 가능해졌다. 각 부위마다 '그레시아의 유물 주머니 402개'를 필요로 하며, 각인 형태로 제작되므로 거래소에 올릴 수 없다. 그레시아의 세트 효과는 AC -8, DEX +2, 원거리 대미지 +1, 마법 명중 +2로 총사만 장착할 수 있다.



▲ 각인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꼭 필요한 유저만 만드는 것이 좋다


■ 그 외 주요 변경사항

얼마 전, 총사가 INT를 올려도 스킬 성공률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실험 결과가 나와 총사 유저들 사이에서 INT 스탯은 쓸모가 없다는 결론이 나왔었다. 하지만 이번 패치로 총사가 INT를 올리면, 마법탄: 그랩, 마법탄: 사일런스, 브레이크: 이뮨 투 함의 스킬 성공률이 올라가게 바뀌었다.

안타라스의 분신 레이드의 경우, 이벤트가 종료된 이후에는 Safety Zone에서 Normal Zone으로 변경될 예정이었지만, 앞으로도 계속 Safety Zone으로 유지되어 복구비 걱정 없이 레이드 시도를 할 수 있게 됐다.

마지막으로 파티던전이 특정 시간대에만 참여할 수 있었던 것에서 24시간 제한없이 참여할 수 있게 바뀌어, 야간에만 게임을 할 수 있는 유저들이 파티던전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 이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어느때나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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