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단풍나무를 지켜라! 이프리트의 습격 이벤트 진행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19개 |
리니지M 2일 업데이트 이후, 이프리트의 습격 이벤트가 진행된다. 퀘스트 탭을 터치하면 이벤트 장소로 이동할 수 있으며, 이곳에서 요정 NPC들과 함께 이프리트를 처치하면 된다.

이 장소에서는 특수 스킬 '그레이트 힐'을 사용할 수 있다. 공격하면서 틈이 날 때마다 이프리트의 타깃이 된 요정에게 힐을 사용해 살려주는 것이 좋다.

이프리트를 제거하면, '오래된 나무 상자' 1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추가로 살아있는 요정의 수만큼 상자를 더 획득할 수 있다.

오래된 나무 상자에서는 코인, 뽑기권 등의 소모품이 나오며 낮은 확률로 희귀/영웅 장비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 맵 스킬 쪽에 활성화되는 그레이트 힐로 요정을 살려야 한다



▲ 살린 요정만큼 보상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 상자에서 소모품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2일 오후 6시부터 18일 오전 2시까지 약 2주간, 전체 서버 이전이 진행된다. 기간 동안 총 3회 이전이 가능하며, 케레니스를 제외한 전 서버 이전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지난주에 폐지됐던 PVP 랭킹 버프 혜택이 1주일 만에 되돌아와, 무료 복구 횟수 증가 등의 버프 혜택을 다시 받을 수 있게 됐다.



▲ 다시 되돌아온 PVP 랭커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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