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다시 등장한 시련의 탑! 특수 던전 1시간 증가 이벤트 진행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19개 |



리니지M에서 지난번 공개된 바 있던 시련의 탑이 1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다시 등장한다. 이번 기간 동안에는 하루 5번 입장이 가능하며, 1회 입장에 10 아인하사드의 축복이 필요하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회복류 스킬, 물약 등의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등장하는 모든 몬스터를 처치하면 클리어가 완료된다.

각 층 클리어 시 시련의 증표, 아데나, 코인을 획득할 수 있으며, 획득 가능한 수는 상층으로 갈수록 증가한다. 시련의 증표는 기란 마을에 위치한 이벤트 상인 '요하임'에게서 각종 캐시 악세서리 교환 증서, 희귀 변신 상자, 희귀 마법인형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특히 상인이 판매하는 '시련의 탑 명예훈장'은 기간제 아이템 컬렉션에 넣어 능력치를 증가시킬 수 있다.




시련의 탑이 어렵다면, 상인에게서 '시련의 탑 버프 코인 1~3단계'를 구매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이 코인은 시련의 탑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3단계 코인을 사용하면 근/원거리 대미지 +10, SP +5, 대미지 리덕션 +3, AC -10, MR +10의 버프 효과를 받을 수 있다.

한편, 10일부터 23일까지 오만의 탑을 제외한 특수 던전 이용 시간이 1시간씩 증가한다. 이에 해당하는 특수 던전은 버림받은 자들의 땅 / 몽환의 섬 / 고대 정령의 무덤 / 상아탑 / 그림자 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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