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리니지M 보스 몬스터 밸런스 조정 진행… 화이트 데이 이벤트 시작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29개 |
리니지M이 금일 업데이트로 보스 몬스터의 밸런스를 조정하는 한편, 화이트 데이, 오만의 탑 주문서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보스 몬스터의 밸런스가 조정되고 리젠 주기가 변경, 컬렉션 및 아이템 제작에 사용할 수 있는 '은빛 훈장'을 드롭한다.

이전에는 중립 유저들이 라인에서 풀어준 거대 수호 개미, 스피리드 등. 희귀 제작 비법서를 드롭하는 보스를 잡을 수 있었으나, 이번 패치로 보스 몬스터의 난이도가 대폭 상향되면서 사실상 중립 유저들은 보스를 포기하게 되어 득템의 기회를 잃게 됐다.

라인 유저들도 비교적 손쉽게 잡을 수 있었던 보스들이 강해지면서 이전보다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하지만, 난이도가 높아진 만큼 체감 아이템 드롭율은 올라가지 않았다며 불만을 내비치고 있다.



▲ 방치되고 있는 기란감옥 보스


한편, 금일부터 발렌타인 데이 목걸이를 재료로 화이트 데이 목걸이를 제작할 수 있다. 목걸이 옵션은 AC -2, STR/DEX/INT +2, 공격 속도 +3%로 25일 점검 이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만약 발렌타인 데이 목걸이가 없다면 상점에서 100마일리지에 구입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오만의 탑 경유지에 있는 NPC '나나'에게서 명예 코인으로 오만의 탑 층 주문서를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계정당 20회 구매가 가능하며, 층수가 높아질수록 필요한 명예 코인도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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