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새로워진 리니지M 진영전! 이제 승패와 관계없이 랭킹 보상 지급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9개 |



매주 수, 목요일 21:30분부터 22시까지 진행되는 '진영전'이 새롭게 개편된다. 우선 입장 인원이 총 1,000명으로 제한되며, 시작위치가 샌드웜은 북쪽, 에르자베는 남쪽으로 변경된다. 이 외에도 리스폰 시간이 변경되고 시작 지역 경비병 몬스터가 더 강해지는 등 몬스터 밸런스가 조정되며, 계급 달성에 필요한 포인트와 획득 버프도 조정된다.

승리/패배 조건은 서로의 보스를 처치하거나 HP를 많이 깎은 쪽이 승리하도록 변경되며, 통합 랭킹 보상과 승리 보상이 별개로 구분되어 지급된다. 이 때문에 패배 진영이라 하더라도 열심히 하면 상위권 보상을 챙길 수 있다.



▲ 변경된 랭킹 보상

개편된 진영전을 기념해 3월 18일부터 4월 1일까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진영전에서 몬스터 처치 시, '에르자베VS샌드웜 증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증표로 변신 카드 등의 이벤트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한편, 진영전 외에도 제작 UI 개편이 진행된다. 기존에는 무기/방어구/악세서리 탭으로 나뉘어 있던 부분이 장비탭으로 통일되며, 한정과 서버 한정이 분리되어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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