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세번째 용의 등장! 리니지M 신규 혈맹 레이드 '파푸리온의 분신' 추가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6개 |



리니지M 5월 셋째 주 업데이트에서는 혈맹 관련 콘텐츠 추가가 진행된다. 우선, 신규 혈맹 레이드 보스 '파푸리온의 분신'이 추가됐다. 파푸리온의 분신은 안타라스, 발라카스에 이어 등장하는 세번째 용으로 혈맹 레벨 17이상 개방이 가능한 최상위 레이드 던전이다.

파푸리온의 분신은 광역 마법 공격 외에도 플레이어가 포션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거나 각종 몬스터를 소환해 파푸리온에게 힐 및 버프를 사용하는 패턴이 존재한다. 이러한 패턴을 뚫고 보스를 처치하면 최대 전설 등급의 장비 및 스킬북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혈맹 레이드 추가 기념으로 던전을 여는데 필요한 차원의 열쇠 개수가 대폭 감소하는 이벤트가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지옥의 교도관부터 헬 발록까지는 각각 열쇠 1개, 안타라스 / 파푸리온의 분신 레이드는 열쇠 2개로 개방이 가능하다. 이벤트가 끝난 이후에는 파푸리온의 분신 레이드를 개방할 때 열쇠 8개가 요구된다.





원활한 '파푸리온 분신' 레이드 공략을 위해 강력 체력 회복제 판매도 진행된다. 잡화 상인 NPC에게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구입 가격은 개당 10,000 아데나다.

마지막으로 혈맹 일반 기부 이벤트도 진행된다. 일반 기부 시 아인하사드의 축복 150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으며, 하루 최대 5번까지 기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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