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일본 사전 예약자 수 70만 명 돌파

게임뉴스 | 허재민 기자 | 댓글: 51개 |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일본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자 수 70만 명을 돌파했다.

엔씨 재팬에서 서비스 예정인 '리니지M' 일본 버전은 2017년 대만에 이어 두 번째 해외 서비스다. 출시를 앞두고 '리니지M'은 지난 2월 15일 사전 예약을 개시했으며, 성우진 정보를 공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사전예약 70만 명 돌파를 기념해 보상을 증정하고, 인챈트 미니 게임을 개최한다.

'리니지M'은 2017년 6월 국내 출시 이후 구글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017년 12월 대만에서는 감마니아를 통해 출시, 이후 13개월 연속 구글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일본 '리니지M'은 2019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12세 이용가로 동시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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