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이벤트 던전 '퓨어 동굴' 개방… 24일 18시부터 제 7차 서버 이전 진행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12개 |
오랜만에 이벤트 던전이 개방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벤트 던전 '퓨어 동굴'이 개방되며, 이곳에서 퀘스트를 완료해 얻은 보상으로 '퓨어 엘릭서/엘릭서'를 한시적으로 제작할 수 있게 된다.

'퓨어 동굴'은 하루 2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60레벨 이상 캐릭터가 입장할 수 있다. Safety Zone이기 때문에 라인 유저들이 안심하고 사냥할 수 있다.



▲ 버림받은 자들의 땅과 함께 4시간 동안 안전하게 사냥할 수 있다.

이곳에서 몬스터 1마리를 처치하면 아인하사드의 축복 201 이상 경험치 기준으로 약 6~8만의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 300마리 처치 퀘스트를 완료하면 '퓨어 스피릿' 버프와 '퓨어 스톤'을 획득할 수 있다. 퓨어 스피릿 버프는 최대 HP, MP 증가 효과가 있으며, 1시간씩 3번, 총 3시간 동안 유지된다. 마지막 세 번째 버프에서는 아인하사드의 축복 소모량 5% 감소 효과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퓨어 스톤은 엘릭서, 퓨어 엘릭서를 얻을 수 있는 엘릭서 상자의 제작 재료로 쓰이며, 제작 - 이벤트 - 상자 탭에서 제작할 수 있다. 실패 확률이 있으며, 체감 성공 확률은 그리 높지 않다.




이 외에도 업데이트를 통해 신화 한손검 '드래곤 슬레이어'가 추가되고 신화 활 '가이아의 격노'의 능력치가 상향 조정됐다. 드래곤 슬레이어는 기사, 투사, 군주, 암흑기사 클래스가 착용할 수 있다. 다른 신화 무기에 없던 '드래곤 추가 대미지 +40'이 붙어있으며, 발동 스킬은 홀드(3%)와 카오스 크래시(3%) 두 가지를 보유하고 있다.

가이아의 격노는 1% 확률로 발동하는 '이뮨 투 함 브레이크' 효과 추가 및 대미지와 명중이 상향 조정됐다.



▲ 신화 무기를 든 요정은 이제 법사도 무섭지 않다

잊혀진 섬 콘텐츠도 일부 조정된다. 잊혀진 섬 전용 귀환 스킬이 추가되며, 몬스터 35마리를 처치하면 아인하사드의 축복 300을 얻을 수 있는 주간 퀘스트가 추가된다.

한편, 금일(24일) 18시부터 5월 15일까지 7차 캐릭터 서버 이전이 진행된다. 이번 이전 때 아툰 서버의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됐으나, 불발되어 총 140개의 서버에서 이전이 가능하다.



▲ 아툰 서버 이전은 이번에도 진행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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