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클래스 케어 진행! 기사와 다크엘프는 최상위 유저만 수혜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32개 |
이번 업데이트로 특수던전 1시간 증가 이벤트, 클래스 케어, 신규 패키지 판매가 진행된다. 우선 6월 5일까지 오만의 탑을 제외한 모든 특수 던전의 하루 이용 시간이 1시간씩 더 증가한다. 클래스 케어는 요정과 법사는 신규 스킬이 추가되고, 나머지 클래스는 스킬 개편이 진행됐다.



▲ 오만의 탑은 1주일 7시간 그대로 유지된다


※ 클래스 케어 정리

군주 : 엑스칼리버 스킬의 명예 코인 소모가 25개에서 5개로 대폭 감소된다. 다만, 군주 유저들이 원했던 엑스칼리버 사용 시 HP 소모량 감소는 개선되지 않았다.

기사 : 쇼크 스턴: 베테랑 스킬의 효과가 개선된다. 적중 대상은 AC +10, 스턴 내성 10% 감소 효과가 추가된다.

요정 : 신규 스킬 '엘리멘탈 실드'가 추가되고 이글아이의 원거리 명중이 개선된다. 엘리멘탈 실드는 마을의 마법 상인에게서 300만 아데나(세금 미포함)에 구입할 수 있으며, 대미지 리덕션과 PVP 대미지 리덕션 +2의 효과가 있다.



▲ 세금 포함하면 339만 아데나가 필요하다


마법사 : '카운터 디텍션' 스킬이 새롭게 추가된다. 이 스킬을 사용하면 주변 투명 상태가 해제되고, 10초 동안 투명 망토를 입을 수 없게 된다. 해당 스킬북은 71. 흑기사 전초기지의 몬스터가 드롭한다.

다크엘프 : 아머 브레이크의 MP 소모가 25에서 20으로 감소되고, 더블 브레이크 데스티니의 스킬이 수동 사용에서 자동으로 바뀐다.

총사 : 홀딩 포지션 스킬의 원거리 명중이 증가한다. 정지 상태에서는 20에서 22로, 이동 상태에서는 7에서 9로 각각 2씩 증가한다.

투사 : 카운터 어설트의 지속시간이 3초에서 6초로 증가한다.

암흑기사 : 커스 언데드의 데스힐 효과가 강화되고, 리무브 커스 주문으로 해제할 수 없게 변경된다.


이번 클래스 케어를 정리하면 기사와 다크엘프는 전설 스킬을 보유한 소수의 유저들만 혜택을 받게 되었으며, 요정과 총사는 무, 소과금 유저도 같이 클래스 케어 효과를 받게 된다.

군주와 암흑기사는 전투에서의 효율이 증가했으며, 투사와 마법사는 이번 클래스 케어의 혜택을 거의 받지 못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특히 마법사는 암흑기사의 커스 언데드 상향으로 상대적으로 하향 패치가 이루어졌다.

마지막으로 퀘스트 두루마리 상자 패키지 판매가 진행된다. 패키지는 4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2,000다이아에 구입할 수 있다. 해당 패키지를 모두 구입한다 가정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것은 '퀘스트 두루마리 40개, 아크 변신/자이언트 인형 제작서 4개, 축젤/축데이 2개, 봉인된 희귀 방어구/무기 제작 비법서 2개, 400만 아데나, 라스타바드/오만 시간 충전석 6개'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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