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월드 진영전 미리보기? 대규모 경쟁형 레이드 '4대 정령전' 이벤트 시작!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22개 |
금일(3일) 업데이트로 대규모 경쟁형 레이드 '4대 정령전' 이벤트가 시작된다. 몬스터 100마리 처치를 완료하면 얻을 수 있는 상자를 통해 '수령/화령/풍령/지령의 징표' 4개 중 1개의 속성 징표를 획득할 수 있다.

매일 오후 1시 3분과 7시 3분, 기란 마을에 4개 속성의 대정령이 3분간 등장하며, 가지고 있는 속성의 징표에 해당하는 대정령을 선택하면 각 진영으로 입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수령의 징표를 보유하고 있다면, 물의 대정령을 선택하는 방식이다. 징표와 다른 속성의 대정령은 터치해도 입장이 불가능하다.



▲ 수령의 징표는 물의 대정령만 터치할 수 있다



▲ 이벤트 시간이 되면 기란마을에 대정령 NPC가 생성된다


각 진영으로 입장하면 일반 / 알 / 방해 몬스터 / 보스 4가지 분류의 몬스터가 등장한다. 일반 몬스터를 처치하면 아군 진영에 확률적으로 버프가 부여되고, 알은 일반 몬스터가 사망하면 타 진영에 생성된다. 알을 5초 안에 깨지 않으면 방해 몬스터가 등장한다.

방해 몬스터는 등장 5초 이내에 처치하지 못하면 자폭하며, 어스 바인드 등의 디버프를 해당 진영에 부여해 몬스터 처치를 방해한다. 마지막으로 보스 몬스터는 각 진영에 3마리가 등장하며, 2마리는 가짜고 1마리가 진짜다. 진짜 보스 몬스터를 먼저 처치한 진영이 승리하게 되는 방식이다.



▲ 모두 천상의 기사로 변신하며, 스킬을 사용할 수 없다



▲ 일반 몬스터를 처치해 버프를 받으면 드래곤 슬레이어로 변신할 수 있고



▲ 반대로 자폭 몬스터를 처치하지 못하면 이렇게 디버프를 받기도 한다


일반 몬스터와 알에서 확률적으로 각종 코인을 얻을 수 있으며, 가짜 보스는 코인과 변신 뽑기권 등의 소모품을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진짜 보스 몬스터는 확정적으로 희귀 무기, 악세서리, 스탯 부츠를 획득할 수 있고, 확률적으로 영웅 등급 무기를 드롭한다.

한편, 2주년 기념 3주 차 이벤트도 진행된다. 일일 미션 달성 보상이 2배로 증가해 600 아인하사드의 축복을 획득할 수 있으며, 혈맹 레이드를 열때 필요한 '차원의 열쇠' 요구 개수가 모두 1개로 통일된다.



▲ 보스를 처치하면 이렇게 주위에 많은 아이템이 드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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