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리니지M 몬스터도 덥다… 더위 먹은 아이스 데몬 이벤트 진행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10개 |
찌는듯한 폭염이 찾아온 8월, 리니지M 아덴 월드에서는 무더위 특집 연속 이벤트가 진행된다. 우선 첫 번째로 '더위 먹은 아이스 데몬' 이벤트가 진행된다. 월드 보스 시간에 더위 먹은 아이스 데몬 3마리가 출몰하며, 처치 시 경험치 보너스 버프(3%)와 퀘스트 보상으로 햇빛 조각을 받을 수 있다.

햇빛 조각은 각 마을에 있는 이벤트 상인 ‘써니’에게서 다양한 소모품을 구매하는데 사용된다. 판매 물품 중, '이글거리는 햇빛'은 20개를 모아 희귀 변신 카드 상자로 교환할 수 있으므로 하루에 1개씩 꼭 구매하는 것이 좋다.



▲ 월드 보스에 등장하는 '더위 먹은 아이스 데몬'



▲ 햇빛 조각으로 다양한 소모품을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잊혀진 섬 밸런스도 조정됐다. 보스의 난이도는 대폭 하향됐으며, 일반 몬스터의 난이도는 더 어려워진 대신 획득 경험치가 증가한다. 대부분의 유저들이 기존 잊혀진 섬 일반 몬스터도 잡기 버거워했던 것을 감안하면, 파티 사냥 위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수/목요일 오후 21:30~22:00 동안 진행된 월드 진영전은 이제 고정 콘텐츠로 변경된다. 입장 인원은 1,000명에서 1,200명으로 증가했으며, 입장 가능 레벨은 70에서 75레벨로 상향 조정됐다.



▲ 매주 수/목요일에 고정으로 진행되는 월드 진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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