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다시 돌아온 시련의 탑! 진영전 개편 및 컬렉션 이벤트 진행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17개 |



리니지M에서 작년 11월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등장하지 않았던 시련의 탑 이벤트가 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하루 5번 입장이 가능하며, 1회 입장에 10 아인하사드의 축복이 필요하다. 회복류 스킬, 물약 등의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등장하는 모든 몬스터를 처치하면 클리어가 완료된다.

각 층 클리어 시 시련의 증표, 아데나, 코인을 획득할 수 있으며, 획득 가능한 수는 상층으로 갈수록 증가한다. 시련의 증표는 기란 마을에 위치한 이벤트 상인 '요하임'에게서 각종 캐시 악세서리 교환
증서, 희귀 변신 / 마법인형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시련의 탑이 어렵다면, 상인에게서 '시련의 탑 버프 코인 1~3단계'를 구매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이 코인은 시련의 탑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3단계 코인을 사용하면 근/원거리 대미지 +10, SP +5, 대미지 리덕션 +3, AC -10, MR +10의 버프 효과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진영전 개편도 진행된다. 원거리 캐릭터들이 유리한 진영전의 밸런스 조절을 위해 계급이 상승할 때마다 원거리 대미지 리덕션 버프와 중첩 대미지 감소 효과를 추가로 획득한다. 개편과 함께 진영전 컬렉션 이벤트도 진행된다. 승리시, 명예 훈장을 획득할 수 있으며, 아이템 컬렉션에 넣을 수 있다. 해당 컬렉션 효과는 7월 1일까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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