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광전사, 신성검사 제외한 클래스 케어! 마스터 서버 점령전 9일부터 진행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5개 |



이번 5일 업데이트로 마스터 서버 점령전 '영웅들의 땅'이 개방되고 광전사, 신성검사를 제외한 클래스
들의 케어가 진행된다. 영웅들의 땅은 일요일 오후 19:00~19:30까지 진행되는 혈맹 단위 콘텐츠로 서로 다른 특징의 4개의 세력 중 한 곳으로 참여해 군대와 영웅을 활용하여 '카람델 대륙'을 점령할 수 있다.

점령전은 8월 9일에 1라운드가 시작되며, 성을 차지한 64개 혈맹만 참여가 가능하다. 그 이후 라운드부터는 이전 라운드를 통과한 혈맹들만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4라운드에서는 두개 혈맹이 남아 대결을 펼친다.

우승한 혈맹의 구성원에게는 전설 제작 비법서 / 변신 및 마법인형 카드 상자 / 미스터리 카드 영웅 중 1개를 획득할 수 있는 상자가 지급된다.

※ 클래스 케어 정리

군주 : 신규 스킬 '임페리얼 오더'가 추가된다. 혈맹 상인에게서 100만 명예 코인에 구입할 수 있다. 스킬의 효과는 상대에게 홀드 효과를 걸고, 근/원거리 회피력을 -2만큼 감소시킨다. 또한, 이제 악마왕의 한손검을 착용할 수 있게 바뀌었다.

기사 : 카운터 어택, 카운터 배리어, 카운터 배리어(베테랑)의 발동확률이 상승했다.

요정 : 스킬 '플레임 소드'의 피해량이 증가했다. 대다수가 선택한 바람 요정에게는 영향이 없다. 그 외에도 요정이 장착할 수 있는 '아이리스의 각성 장갑', '헬바인의 장갑'이 추가됐다.



▲ 새롭게 추가된 요정 장갑 2종

마법사 : 마법인형 '리치'의 옵션 중 'HP +80'이 제거되고 'MP 회복 +15'가 추가된다. 리치 인형이 없다면 아무런 수혜를 받지 못하는 셈이다.

다크엘프 : 신규 영웅 스킬 '쉐도우 아머(데스티니)'가 추가됐다. 혈맹 상인에게서 100만 명예 코인에 구입할 수 있다. 패시브 스킬로 습득 시 MR +10, PVE 대미지 리덕션 +5가 상승한다. 그 외에도 베놈 마스터리의 커스 포이즌 발동 확률 및 대미지가 상승했다.

총사 : 데스 스나이핑 스킬이 시전된 이후, 3초 동안 마법 명중이 3 상승한다.

투사 : 피어와 피어 임팩트의 지속 시간이 상승하고, 드래곤 스턴 / 피어 / 썬더 그랩 스킬들을 카운터 매직으로 방어할 수 없게 됐다.

암흑기사 : 다크 벤전스 스킬에 '근거리 대미지 증가' 효과가 추가된다.


이번 클래스 케어를 정리하면 다크엘프와 마법사는 사냥에서의 효율이 증가했으며, 군주와 총사, 투사는 PVP 소폭 상향, 기사와 암흑기사는 전체적인 소폭 상향이 진행됐다고 볼 수 있다. 반면 요정은 이번 클래스 케어의 혜택을 거의 받지 못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금일부터 19일까지 상점에서 아데나로 구입할 수 있는 변신/마법인형 코인 상자와 드래곤의 다이아몬드(상점)을 2배 더 많이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드래곤의 다이아몬드의 경우에는 가격의 변동이 없지만, 변신/마법인형 코인 상자는 2회째 구입할 때 더 많은 비용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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