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움직이게 바뀐 리니지M 절전모드, 신규 아이템 컬렉션 추가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28개 |



16일 리니지M 업데이트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절전모드 아이콘이다. 고정되어 있던 절전모드 시작 아이콘이 패치 이후 움직이게 바뀌면서 많은 유저들이 절전 모드 대신 스케줄 버튼을 눌러 많은 아데나와 다이아를 낭비하고 있다.

게임사의 이러한 업데이트 배경을 추측해 보자면 '절전 텔' 방식을 막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누군가가 캐릭터를 공격하더라도 앱플레이어에 내재된 매크로 기능을 사용하면 텔레포트를 사용한 후, 사냥을 할 수 있었지만 이번 패치로 절전모드 아이콘이 움직이면서 이러한 기능을 이용할 수 없게됐다.

하지만 여전히 누군가가 치면 바로 베르하는 '절전 귀환' 기능은 이용할 수 있으며, '절전 텔' 기능은 퍼플에서 가능한 상태. 이번 패치는 스케줄과 절전모드 버튼을 혼동하는 불편함만 가중 시킨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신규 아이템 컬렉션 30종이 추가되었으며, 강화로 기간제 아이템 컬렉션을 채우는 '선원의 증표' 이벤트가 진행된다. 기간제 아이템 컬렉션으로 올릴 수 있는 옵션은 AC -1, 최대 HP/MP +100, 근/원/마법 대미지 +1, 물약 회복률 +2%다. 해당 옵션은 10월 14일까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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