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스프링] 샌드박스 대거 변화, '론리-펀치'로 상체 라인 구성

게임뉴스 | 심영보 기자 | 댓글: 19개 |



샌드박스가 또 변화를 줬다.

26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2020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스플릿 2라운드 2일 차 1경기, 샌드박스 게이밍과 아프리카 프릭스의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샌드박스는 이번에도 도전을 감행했다. 바텀에 '루트-고릴라' 조합을 내세웠고, 상체는 매우 의외다. '온플릭' 김장겸이 선발에서 제외됐다. '론리' 한규준과 '펀치' 손민혁이 처음으로 손발을 맞춘다. 이어서, 미드 라이너로는 '도브' 김재연이 선택받았다.

계속해서 조합 찾기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초반에는 바텀만 변동을 주었지만, 1라운드 막판부터는 상체도 마찬가지였다. 특히 에이스로 불리던 '서밋' 박우태가 선발로 나오지 않았을 때는 많은 팬들이 당혹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에 맞서는 아프리카는 기존 주전 선수들이 그대로 출전한다. '기인' 김기인이 탑을 책임지고, 그 다음으로 '드레드' 이진혁, '플라이' 송용준, '미스틱' 진성준, '젤리' 손호경이 선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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