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유시' 이민형, 비매너 행위에 대해 사과

게임뉴스 | 심영보 기자 | 댓글: 127개 |
'구마유시'가 사과문을 올렸고, T1은 징계를 내렸다.

'구마유시' 이민형이 3일 T1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솔로 랭크에서 행한 자신의 비매너 행위에 대해 사과문을 게시했다. '구마유시'는 닷지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트롤(게임을 망치는 행위) 게임을 했고, 이에 대해 대중의 비판을 받았다.

T1 또한 '구마유시'의 비매너 행위에 대해 징계 발표문을 냈다. T1은 "피해 당사자분들과 실망감을 느끼신 팬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유를 막론하고 프로 선수로서 부적합한 언행을 보인 점에 책임을 통감합니다. T1은 이민형 선수에게 벌금 50만 원 등의 징계를 내리고, 선수단 및 코칭 스태프 전원에게 인성 교육을 재실시할 예정입니다"라고 했다.

다음은 '구마유시' 자필 사과문과 T1의 공식 징계 발표문 원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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