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G '카나비' 서진혁, LPL 7월의 선수로 선정

게임뉴스 | 김홍제 기자 | 댓글: 45개 |




JDG '카나비' 서진혁이 LPL 7월 베스트 선수로 선정됐다.

'카나비' 서진혁은 이번 시즌 내내 꾸준히 라인별 위클리 정글러 부문에서 이름을 올렸다. 4주 차를 시작으로 5, 6, 7주 차까지 4주 연속 정글러 자리를 내주지 않을만큼 뛰어난 플레이를 펼쳤다. 특히 리 신을 플레이할 때 훨씬 파괴적이다. 리신으로 7승 1패, 25/19/74를 기록했다.

'카나비' 서진혁의 활약 만큼이나 팀 성적도 뛰어나다. JDG는 현재 12승 3패, IG를 승점 3점 차이로 따돌리며 단독 1위 자리를 수성 중이다. 다만, IG의 경우 최근 무려 7연승, JDG는 지난 2일 V5에게 패배하며 11연승에서 연승 기록이 끊겼다. 현재 정규 시즌 한 경기만 남겨두고 있는 시점에서 마지막 상대는 3승 11패로 14위인 OMG다.

한편, 7월 라인별 베스트 선수에는 탑 '더샤이', 정글 '카나비', 미드 '나이트', 바텀 '로컨', 서포터 '바오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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