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K/DA, 2020 롤드컵 결승 무대서 2년만에 컴백 (feat.세라핀)

게임뉴스 | 신연재 기자 | 댓글: 17개 |


▲ 출처 : K/DA 공식 SNS

라이엇 게임즈는 한국 시간으로 22일 진행된 '2020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미디어 프리뷰에서 가상 걸그룹 K/DA의 컴백을 알렸다. K/DA는 가상의 가수 세라핀과 함께 롤드컵 결승 무대를 장식한다.

아칼리, 아리, 카이사, 이블린으로 구성된 걸그룹 K/DA는 2018 롤드컵 결승전 오프닝 무대에서 'POP/STARS'라는 곡으로 데뷔했다. 당시 엄청난 관심과 주목을 받았고, 뮤직비디오는 3억 이상의 조회수를 달성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2년만에 신곡 'THE BADDEST'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이번 컴백 앨범에는 'THE BADDEST'를 포함한 다수의 곡이 수록될 예정이며, 오는 10월 31일 2020 롤드컵 결승전에서 타이틀 곡으로 컴백 무대를 갖는다.

이번 컴백 무대에는 화제의 인물 세라핀이 함께한다. 미출시 챔피언인 세라핀은 지난 6월 개인 SNS를 개설하며 자신의 존재를 알렸다. K/DA의 'POP/STARS'를 커버하기도 했으며, K/DA와의 콜라보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 출처 : 세라핀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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